위버스매거진 측 “하이브 내부 문건, 전 편집장 별도 진행..존재 몰랐다”(전문)[공식] 작성일 11-10 20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gK7nWQ0e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SLeCBEQi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poctan/20241110142052516xehe.pn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prBGfwzTM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poctan/20241110142052516xehe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71wAXQSgMB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김채연 기자] 하이브 내부 문건을 작성한 강명석 전 위버스 매거진 편집장이 직위 해지된 가운데, 위버스 매거진 측이 내부 문건과 관련해 입장을 냈다.</p> <p dmcf-pid="zE62A1iBiq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9일 위버스 매거진은 홈페이지를 통해 ‘위버스 매거진에서 알려드립니다’라는 제목으로 새 공지를 게재했다.</p> <p dmcf-pid="qsR6wpaVnz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위버스 매거진 측은 “위버스 매거진을 아껴주시는 분들께 모니터링 문서로 발생한 상황으로 인해 이용에 불편과 우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”며 “해당 사안과 관련해 몇 가지 명확한 사실 관계를 말씀드리고자 한다”고 입을 열었다.</p> <p dmcf-pid="Brx4E3o9i7" dmcf-ptype="general">먼저 위버스 매거진 측은 “해당 (모니터링)문서는 전 편집장이 별도 업무로 진행한 것으로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의 존재 자체를 알지 못했습니다”며 “전 편집장을 제외하고, 위버스 매거진 제작에 참여하는 구성원이나 외부 필진분들 역시 모니터링 문서 작성에 참여한 바 없다”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bCJxs7A8Ju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전 편집장은 직책 해제와 동시에 위버스 매거진 업무에 일체 관여하지 않도록 조치됐다. 전 편집장이 모니터링 업무를 별도로 요청한 인력도 업무 중단됐다”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Kx3Z6sbYiU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“위버스 매거진은 논란이 된 모니터링 문서와 무관하며,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에 반대함을 명확히 밝힌다”며 “그럼에도 불미스러운 일에 언급되고 이용에 불편을 끼친 데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. 위버스 매거진은 앞으로 보다 깊고 풍부한 콘텐츠로 독자분들께 보답할 것을 약속드린다”고 고개를 숙였다.</p> <p dmcf-pid="9Fmk5MTNMp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이하 위버스 매거진 측 공식입장 전문.</strong></p> <p dmcf-pid="2iz0eS41e0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 팀입니다.</p> <p dmcf-pid="V85YVD7ve3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을 아껴주시는 분들께 모니터링 문서로 발생한 상황으로 인해 이용에 불편과 우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. </p> <p dmcf-pid="f85YVD7vMF" dmcf-ptype="general">해당 사안과 관련해 몇 가지 명확한 사실 관계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.</p> <p dmcf-pid="4duFMhVZMt" dmcf-ptype="general">· 해당 문서는 전 편집장이 별도 업무로 진행한 것으로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의 존재 자체를 알지 못했습니다.</p> <p dmcf-pid="8mM8D0g2R1" dmcf-ptype="general">· 전 편집장을 제외하고, 위버스 매거진 제작에 참여하는 구성원이나 외부 필진분들 역시 모니터링 문서 작성에 참여한 바 없습니다.</p> <p dmcf-pid="6Rp1QI9HL5" dmcf-ptype="general">· 전 편집장은 직책 해제와 동시에 위버스 매거진 업무에 일체 관여하지 않도록 조치되었습니다. 전 편집장이 모니터링 업무를 별도로 요청한 인력도 업무 중단됐습니다.</p> <p dmcf-pid="PgK7nWQ0RZ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은 논란이 된 모니터링 문서와 무관하며,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에 반대함을 명확히 밝힙니다. </p> <p dmcf-pid="QAfbaXe7LX" dmcf-ptype="general">그럼에도 불미스러운 일에 언급되고 이용에 불편을 끼친 데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. </p> <p dmcf-pid="xhiMOzc6JH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은 앞으로 보다 깊고 풍부한 콘텐츠로 독자분들께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.</p> <p dmcf-pid="ybyhzatsJG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 팀 일동</p> <p dmcf-pid="W5DjHPloeY" dmcf-ptype="general">/cykim@osen.co.kr</p> <p dmcf-pid="YFmk5MTNiW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위버스매거진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살림남' 추신수, 어깨 부상 속 은퇴 "평생 들었던 배트가 무거워" 11-10 다음 [SC이슈]'9호 처분' 전력 출연자 논란 발생한 ENA '백종원의 레미제라블' "방송으로 확인해달라"[종합]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