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나 "문신 1년 넘게 지우는 중… 하는 것보다 5배 더 아파" 작성일 11-10 12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레이저로 1년 이상 문신 제거 작업 중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PheA1iBV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Fnu4rqyB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나나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문신을 제거하기 위해 병원에 가는 모습을 공유했다. /사진=나나 유튜브 화면 갈무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moneyweek/20241110141958398xiog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9fYgmuj4f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moneyweek/20241110141958398xio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나나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문신을 제거하기 위해 병원에 가는 모습을 공유했다. /사진=나나 유튜브 화면 갈무리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fc0ryfOJBN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나나가 문신을 제거하는 일상을 공유했다. </div> <p dmcf-pid="4ObS1RyjKa" dmcf-ptype="general">나나는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'NA( )NA'에 일상을 공개하며 문신을 없애기 위해 병원에 가는 모습을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84OxaXe7bg" dmcf-ptype="general">영상에서 그는 "문신을 지우는 데 1년 넘는 시간이 걸렸다"며 "발목 쪽은 다 지워졌고 일부는 안 지울 거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6pgqPOKGVo" dmcf-ptype="general">나나는 피부에 진정 연고를 발라주는 간호사에게 "흉터가 많이 안 남고 지워졌다"며 만족감을 드러냈다. </p> <p dmcf-pid="PX2y3JGk2L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간호사는 "맞다. 깨끗하다"며 "SNS에 문신 지웠다는 내용이 너무 많이 뜬다"고 했다. </p> <p dmcf-pid="Qt8Huo5rqn" dmcf-ptype="general">나나는 "나의 변화 과정"이라며 "기사 뜨면 문신이 옅어지냐"고 농담을 건넸다.</p> <p dmcf-pid="x8A9Rlf5qi" dmcf-ptype="general">나나는 시술이 끝난 후 온몸에 붕대를 감고 피팅숍에 갔다. </p> <p dmcf-pid="yhpmW4IibJ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사람들에게 "타투 레이저를 받았다"고 설명했다. 사람들이 "왜 지우냐"고 묻자 "엄마가 지우라고 했다"며 "문신을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게 5배는 아프다"고 대답했다.</p> <p dmcf-pid="WUMtbA0Cbd" dmcf-ptype="general">누리꾼들은 "어머니를 위하는 마음이 있기에 지우는 고통도 견디는 모습 멋지다" "나이 들수록 본인만의 색이 더 뚜렷해지는 듯" "결심과 행동 자체가 리스펙이다" 등의 반응을 보였다. </p> <p dmcf-pid="Y4jKMhVZVe" dmcf-ptype="general">황정원 기자 jwhwang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S & moneys.co.kr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`ISO/IEC JTC 1 국제표준화총회` 개최 11-10 다음 "내가 이런 친구 보려고 오디션 해요"..박진영, JYP 데려올 재목 발견(더 딴따라)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