채용비리·횡령 등 혐의…정부, 대한체육회장 등 8명 수사의뢰 작성일 11-10 181 목록 국무조정실이 업무방해와 금품수수 등 혐의로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한 대한체육회 관계자 8명에 대한 수사 의뢰에 나섰습니다.<br><br>국무조정실 정부합동 공직복무점검단은 오늘(10일) 지난 8일까지 한 달간 조사한 대한체육회 비위 점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.<br><br>이에 따르면 이 회장은 국가대표선수촌 직원 채용에서 부당한 지시로 자녀의 대학 친구 채용을 강행한 의혹과, 지인에게 파리올림픽 주요 직위를 대가로 물품 대납을 요구한 혐의를 받습니다. <br><br>아울러 직원들에게 상습적인 욕설과 폭언을 하고, 국정감사 기간에는 증인 출석 대신 낮술을 마시는 등 부적절한 언행을 한 사실도 적발됐습니다.<br><br>최지숙 기자 (js173@yna.co.kr)<br><br>#대한체육회장 #수사의뢰 #국무조정실 #채용비리<br><br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><br> 관련자료 이전 [인사]문체부 문화예술정책실장 이정우-체육국장 강수상 11-10 다음 AI서비스 때문에 통신사 환승?…SKT 에이닷 vs LGU+ 익시오 맞대결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