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기정통부 “북한 GPS 방해 331건 접수…실제 피해는 없어” 작성일 11-10 24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vwNFdYcP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aMfOzc68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과학기술정보통신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etimesi/20241110144251628wdgc.jpg" data-org-width="340" dmcf-mid="XaiQS9rRx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etimesi/20241110144251628wdg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과학기술정보통신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1oQ2muj4Pj" dmcf-ptype="general">이달 들어 북한의 위치정보시스템(GPS) 전파방해 활동에 의한 장애 신고가 331건 접수됐으나 이로 인한 사고 등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.</p> <p dmcf-pid="tAd6hbDxPN" dmcf-ptype="general">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GPS 전파혼신 상황에 대해 “북한 개풍 및 해주 방향에서 유입되는 전파혼선 신호가 전파관리시스템에 지속 탐지되고 있다”고 10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FbFGMhVZxa" dmcf-ptype="general">전파혼신은 GPS 수신 신호보다 높은 세기로 GPS 주파수 대역에서 방해전파를 송출해 GPS 신호 이용을 방해하는 행위다.</p> <p dmcf-pid="3Trj3JGk4g" dmcf-ptype="general">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일부터 10일 오전 11시까지 GPS 신호 수신 장애 접수 내역은 항공기 279건, 선박 52건 등 총 331건이며 운항사고 등 피해는 없었다.</p> <p dmcf-pid="047tnWQ0Po" dmcf-ptype="general">과기정통부는 GPS 전파혼신 상시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토교통부는 GPS 이용주의 항공고시보 발행, 항공기 대체 항법 및 지상항행안전시설 이용, 관제기관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puXv8mBWPL" dmcf-ptype="general">해양수산부도 혼신상황 전파, 해경과 협력해 어선 안전조업지도, 항해주의 안내 및 선박 대체항법 이용 등 조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U5SmBj3I8n" dmcf-ptype="general">과기정통부는 “항공기·선박 등의 운항에 피해가 없도록 GPS 전파혼신 상황을 주의 깊게 감시하며 국토교통부, 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상시 대응태세를 유지해 나갈 계획”이라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uVU5JT6FPi" dmcf-ptype="general">권혜미 기자 hyeming@et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전자신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시총 1위 되찾은 엔비디아, 사상 첫 시총 '4조 달러' 꿈에 성큼 11-10 다음 리베란테, 신곡 ‘여정’ 오늘(10일) 발표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