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기정통부 "北 GPS 방해, 장애 접수 331건…실제 피해無" 작성일 11-10 21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이달 GPS 장애 접수 항공기 279건, 선박 52건 '총 331건'<br>"운항사고 등 실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아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w8rNZdz2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x1MVD7vf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김근수 기자 = 지난 6월 북한이 서북도서 지역을 향한 GPS 교란 행위를 계속할 당시 인천광역시 옹진군 연평도 GPS 화면 모습. (사진= 옹진군 제공) 2024.06.01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newsis/20241110144859586hxau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2qiTs7A8b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newsis/20241110144859586hxa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김근수 기자 = 지난 6월 북한이 서북도서 지역을 향한 GPS 교란 행위를 계속할 당시 인천광역시 옹진군 연평도 GPS 화면 모습. (사진= 옹진군 제공) 2024.06.01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4e3d8mBWVE" dmcf-ptype="general">[서울=뉴시스] 오동현 기자 =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월 초부터 북한 개풍 및 해주 방향에서 유입되는 전파혼신 신호가 전파감시시스템(중앙전파관리소)에 지속 탐지되고 있으나, 현재까지 실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10일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81ktW4Ii9k" dmcf-ptype="general">GPS 전파혼신이란 GPS가 수신하는 신호보다 높은 세기로 GPS 주파수 대역에서 방해전파를 송출해 GPS 신호활용 서비스의 정상적 이용 방해하는 것을 말한다. 전파혼신시 육·해·공 교통 위치정보 수신에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. </p> <p dmcf-pid="6Usu5MTNKc" dmcf-ptype="general">실제로 11월 1일부터 10일 오전 11시 현재까지 GPS 신호수신 장애 접수내역은 항공기 279건, 선박 52건 등 총 331건이 다. 다만 운항사고 등 실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정부는 발표했다.</p> <p dmcf-pid="PEfDgHRu9A" dmcf-ptype="general">현재 과기정통부, 국토교통부, 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가 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Qr6mj5Jq9j" dmcf-ptype="general">과기정통부는 GPS 전파혼신 상시 감시체제를 운영하고 있다. 국토교통부는 GPS 이용주의 항공고시보 발행, 항공기 대체항법 및 지상항행안전시설 이용, 관제기관 지원 등을 통해 운항에 차질없도록 조치하고 있다. 해양수산부는 혼신상황 전파, 해경과 협력한 어선 안전조업지도, 항해주의 안내 및 선박 대체항법 이용 등의 조치를 하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x1ktW4IiqN" dmcf-ptype="general">과기정통부는 "항공기·선박 등의 운항에 피해가 없도록 GPS 전파혼신 상황을 주의 깊게 감시하면서 국토교통부, 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상시 대응태세를 유지해 나갈 계획"이라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yA9cnWQ02a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odong85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12인치 화면 쭉 늘리니 18인치 됐다 11-10 다음 사감위, 불법·청소년도박 대응 역량 결집 결의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