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48세' 김종국, 조나단 뒷담화 논란 터진지 얼마나 됐다고…김동준 향해 그라데이션 분노 ('런닝맨') 작성일 11-10 14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zh6v2me0y"> <p dmcf-pid="2psVCBEQuT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이소정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iuEqNFO7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텐아시아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10asia/20241110150105316uxqp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br1EqNFO7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10asia/20241110150105316uxq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텐아시아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n7DBj3IpS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김종국이 감동준을 타박한다. 앞서 김종국은 '런닝맨'에서 "조나단이 조세호에 결혼식에 참석했다. 축의금을 얼마 내지 않고 엄청 X먹더라"라고 말해 뭇매를 맞은 바 있다.<br><br>10일(일) 방송되는 SBS '런닝맨'에서는 멤버들과 배우 김동준, '베이비몬스터' 라미․로라가 전에 본 적 없던 배구 대결을 펼친다.<br><br>최근 진행된 녹화는 '주제 넘는 반장 선거' 레이스로 꾸며져 장소마다 다른 주제로 반장 선거를 진행, 선출된 반장이 팀을 구성하는 권한을 가졌다. 반장팀과 반장 없는 팀으로 나뉜 첫 번째 미션은 '사이즈가 남다른 배구'였는데 이름처럼 몸보다 큰 초대형 공을 상대 라인에 넘기기만 하면 되지만, 작은 터치에도 이리저리 공이 날아다녀 공 크기만큼이나 큰 재미를 선사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LzwbA0C0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SBS '런닝맨'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10asia/20241110150107486lszd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Kl0Auo5rp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10asia/20241110150107486lsz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SBS '런닝맨'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8UOfhbDxuh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'사이즈가 남다른 배구'는 김종국이 배구 도중 일당백을 하다못해 분통을 터트렸다. 한 마리 성난 표범처럼 구는 김종국 탓에 팀 내분 사태가 발발했고 그 모습을 바라보던 김동준은 "이럴 거면 1대 5로 대결해야 하는 거 아니냐"라며 화를 돋우는 발언을 해 과연 김동준이 김종국의 분노를 감당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.<br><br>지난 724회 방송에서 엽전 도둑에게 셀프 저주를 퍼붓는 모습으로 화제가 되었던 지석진이 이번엔 가방을 도둑맞는 해프닝을 겪는다. 이번 절도 사건도 명확히 범인을 검거, 기상천외한 사과 릴레이까지 펼쳐졌다는데 "지옥에 떨어진다"며 또 한 번 악담을 시전한 지석진이 과연 이번에는 범인을 잡을 수 있을지. 가방 절도 사건의 전말을 놓고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다.<br><br>'주제 넘는 반장 선거' 레이스는 10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'런닝맨'에서 확인할 수 있다.<br><br>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유니버스 리그', 벌써 심상치 않은 화제성 입증 11-10 다음 대박 터진 ‘무빙’ 시즌2 드디어 온다 “강풀 작가 대본 작업 돌입”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