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한이결' 정대세, 아내와 다툰 뒤 어색한 재회→일본에서 가져온 아내 위한 선물의 정체는? [TV스포] 작성일 11-10 13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QLGpnXDe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z4myfOJi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한이결 / 사진=MBN 한이결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sportstoday/20241110151104989xhmb.jpg" data-org-width="732" dmcf-mid="qHZMaXe7i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sportstoday/20241110151104989xhm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한이결 / 사진=MBN 한이결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KB6OY8CnMq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] ‘한 번쯤 이혼할 결심’의 정대세가 고향 일본에서 돌아와 아내에게 특별한 선물을 건넨다.</p> <p dmcf-pid="92MlZxvaez" dmcf-ptype="general">10일 밤 10시 방송하는 MBN ‘한 번쯤 이혼할 결심’(이하 ‘한이결’) 마지막 회에서는 정대세가 고부 갈등으로 다퉜던 아내와 재회해 화해를 시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.</p> <p dmcf-pid="2wS2Rlf5i7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정대세는 일본 나고야 고향집에서 어머니와 독대해 지난 3년간 왕래가 끊겼던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. 속 깊은 대화를 마친 정대세는 한국으로 돌아오는데, 아내가 공항으로 마중나와 있자 반가운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. 이후 정대세는 일본 출장 후 본가에 갔던 사실을 밝히면서, “어머니가 ‘서현이가 다시 나고야에 오기를 손꼽아 기다린다’고 하셨다”라고 조심스레 말한다. 그러면서, “내가 중간에서 더 잘했어야 했는데, 어머니와 당신 모두를 괴롭게 만들어서 미안하다”라고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한다.</p> <p dmcf-pid="Vsy4JT6Feu" dmcf-ptype="general">직후 정대세는 일본에서 준비해온 선물을 아내에게 건넨다. 특히 그는 “서현이가 나중에 괜찮아졌을 때 나고야에 가서…”라며 선물에 담긴 의미를 설명한다. 정대세의 깜짝 선물에 스튜디오 출연진은 모두 환호하며 박수를 보내지만, ‘부부 갈등 전문가’인 김병후 원장은 “대세 씨가 아직도 부인의 마음을 이해한 게 아니라, 본인의 마음만 앞세우고 있는 것 같다”고 날카롭게 지적한다. 명서현은 이에 공감의 박수를 치면서 고개를 끄덕여 정대세를 당황케 한다. 과연 김병후 원장의 ‘팩폭’을 부른 정대세의 선물 이벤트가 무엇인지, 그리고 나고야에 있는 시어머니를 3년 만에 (화면을 통해) 본 명서현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.</p> <p dmcf-pid="f57amuj4eU" dmcf-ptype="general">고향 일본에서 돌아온 정대세와 명서현의 재회 현장과, ‘(가상) 이혼 숙려 기간’을 끝낸 로버트 할리와 명현숙 부부의 마지막 이야기는 10일(오늘) 밤 10시 방송하는 MBN ‘한 번쯤 이혼할 결심’ 최종회에서 만날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4q8sW4Iidp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열혈사제2’ 김성균, 5년 기다린 보람 충분했다…독보적 존재감 11-10 다음 화영, '왕따설' 12년 만에 입 열었다 "티아라 멤버들에 폭행·폭언 당해"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