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이혼 소송' 박지윤, 최동석과 진흙탕 싸움 속 전한 일상 "행복하자" 작성일 11-10 1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Exe8mBWV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8FpZxva2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박지윤 SNS 갈무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moneytoday/20241110153026725ocru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FnSyIqkPb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moneytoday/20241110153026725ocr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박지윤 SNS 갈무리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7TYhbDxK7" dmcf-ptype="general">방송인 박지윤이 2주간 이어갔던 침묵을 깨고 근황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uV5FG6hL2u" dmcf-ptype="general">박지윤은 지난 9일 SNS(소셜미디어)에 "쏜살같이 지나가버린 가을"이라며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. </p> <p dmcf-pid="763U5MTNBU" dmcf-ptype="general">사진에는 박지윤이 두 아이와 함께한 일상이 담겼다. 첫 번째 사진에는 '행복하자'라는 글이 새겨진 커피잔이 있다. </p> <p dmcf-pid="zN4P9kUl2p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아들이 자신에게 "I LOVE YOU"라고 써서 보여준 편지와 두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낸 일상도 보여줬다.</p> <p dmcf-pid="qV5FG6hLB0" dmcf-ptype="general">이외에도 자신의 성향이 담긴 핑테스트 결과도 공개했는데, 박지윤은 '계획핑'으로 내 자신을 믿어핑, 목표와 계획, 결과가 중요, 성격 급함, 내 사람 한정 따뜻핑, 솔직 당당, 겉차속따, 꼰대, 효율이 우선이라고 나왔다.</p> <p dmcf-pid="ByAEgHRuV3" dmcf-ptype="general">박지윤이 근황을 전한 건 지난달 23일 이후 2주 만이다. 전 남편 최동석이 꾸준히 일상을 공유하는 것과 반대되는 행보였다.</p> <p dmcf-pid="bL9fqNFOfF" dmcf-ptype="general">박지윤은 최동석과 상간 맞소송하며 이혼 진흙탕 싸움을 이어가다 지난달 7일 디스패치를 통해 최동석과 박지윤이 지난해 10월 13일 나눈 통화 내용이 공개된 후 활동을 자제했다.</p> <p dmcf-pid="KHDmA1iBBt" dmcf-ptype="general">해당 통화 내용에 따르면 박지윤은 최동석의 의심과 트집으로 힘들어했고, 최동석은 박지윤이 지인들과 자신의 험담을 나눈 것을 보고 신뢰를 잃었다. </p> <p dmcf-pid="9o24Bj3Iq1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최동석은 전 아내 박지윤을 성폭행했다는 의혹이 휩싸이며 고발당하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2sJLMhVZb5" dmcf-ptype="general">박효주 기자 app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투데이 & mt.co.kr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김광수 대표, 티아라 왕따설·여배우 스캔들 다 밝혔다..."나락 떨어져" 눈물 ('가보자GO')[종합] 11-10 다음 "열정을 던져라!" 신한 SOL페이 2024-2025 핸드볼 H리그 개막식 10일 진행, 3000여 명 팬들 '열기 후끈'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