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세호, 결혼식 논란에 직접 입 열었다... "자리 배치 3일 고민" 작성일 11-10 14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qDRlKwMG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O25MhVZY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방송인 조세호가 결혼식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입을 열었다. MBC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hankooki/20241110153618952xrww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tUZmuo5rZ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hankooki/20241110153618952xrw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방송인 조세호가 결혼식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입을 열었다. MBC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0IV1Rlf5Zp" dmcf-ptype="general">방송인 조세호가 결혼식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입을 열었다.</p> <p dmcf-pid="pCfteS4150" dmcf-ptype="general">9일 방송된 MBC '놀면 뭐하니?'는 '가을맞이 놀뭐 플리마켓' 편으로 꾸며졌다. 이날 방송에는 최근 화제 속 결혼식을 올린 조세호가 손님으로 플리마켓을 찾아 이목을 집중시켰다.</p> <p dmcf-pid="UyxuoGMU13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플리마켓에서 큰손으로 활약했던 조세호는 결혼 후 작은손으로 변해 멤버들의 애를 태웠다. 멤버들은 연이은 판매 권유에도 지갑을 열지 않는 조세호를 향해 "결혼하더니 변했다" "큰손미(美)가 없어졌다"라고 실망했다. </p> <p dmcf-pid="uWM7gHRutF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조세호는 "나도 이제 마음껏 못 쓴다. 와이프가 있어서"라고 호락호락하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. 여기에 조세호는 신혼 살림을 합치면서 정리한 물건들을 판매 대행 맡겼다. 물건이 안 팔리자 조세호는 유재석 하하에게 스태프들을 위한 선물을 유도를 했고, 홀린 듯 지갑을 연 유재석은 "VIP손님이었는데 거상이 됐네"라며 조세호의 변화를 아쉬워했다.</p> <p dmcf-pid="7YRzaXe7tt" dmcf-ptype="general">새신랑 조세호의 결혼식 청문회(?)가 펼쳐지기도 했다. 결혼식 자리 배치가 재산순이 아니냐는 소문을 접수한 조세호는 "전혀 상관없다. 선배님들을 안쪽으로 모셨다. 오시는 분들을 3일에 걸쳐 (신중하게 배치했다)"라고 해명했다. 이어 유재석은 결혼식에서 왜 조세호와 사진을 찍으려고 줄을 서야 했는지 의아했다고 물었고, 조세호는 "친인척들 사진 요청으로 생긴 줄이었다"라며 의도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에 나섰다. </p> <p dmcf-pid="zJXrULZwX1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주우재는 왜 자신의 자리가 문 앞이었냐는 질문을 던졌다. 이에 조세호는 "입장하는 곳에서 친한 분들의 축하를 받고 싶었다"라고 설명했다. 또 박나래 신기루와 함께 앉은 이이경의 자리 배치에 대해서는 "친해졌으면 하는 바람에서"라고 답했다. 조세호의 적극적인 해명 속 의혹(?)을 지운 멤버들은 "이야기를 들으니 이제야 이해가 된다"라며 후련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qiZmuo5rG5" dmcf-ptype="general">홍혜민 기자 hhm@hankookilbo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서이초 플래카드 떼라는 학부모 민원, 이게 상징 같았다" 11-10 다음 “아빠 나 잊지마” 이찬원 오열한 ‘불후의 명곡’ 전국 시청률 7.4%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