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정숙한 세일즈' 김소연♥연우진 '입맞춤' 1초 전, 로맨스 급물살 작성일 11-10 12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NQS9kUlz8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jxv2EuSF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JTBC 정숙한 세일즈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NEWS1/20241110153737693xqlm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tvoXQI9H7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NEWS1/20241110153737693xql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JTBC 정숙한 세일즈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DJG6sbYu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JTBC 정숙한 세일즈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NEWS1/20241110153742195crpj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FaI9kFLK3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NEWS1/20241110153742195crp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JTBC 정숙한 세일즈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wiHPOKGzV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윤효정 기자 = '정숙한 세일즈' 연우진과 김소연이 입을 맞춘다.</p> <p dmcf-pid="urnXQI9HU2" dmcf-ptype="general">JTBC 토일드라마 '정숙한 세일즈'(극본 최보림/연출 조웅)은 10일 한정숙(김소연 분)과 김도현(연우진 분)의 연애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74paXQSg79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한정숙과 김도현은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고 쌍방향 로맨스를 알렸다. "좋아합니다"라는 도현의 고백이 먼저였지만, 정숙에겐 사실 새로운 사람을 만나 사랑할 여유가 없었다. 지금은 아들 민호(최자운 분)를 잘 키우기 위해 일을 열심히 하는 게 중요했기 때문. 그런데 "같이 있을 때 즐겁다면, 나도 좋아한다는 거다"라는 이주리(이세희 분)의 단순히 명료한 연애관이 정숙을 변화시켰다.</p> <p dmcf-pid="z8UNZxvauK" dmcf-ptype="general">10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서 첫 입맞춤 직전의 정숙과 도현이 포착됐다. 그것도 보드게임을 하다가 눈이 맞은 듯한 두 사람이 어떻게 누구도 예상치 못한 로맨스 급물살을 타게 된 것인지, 호기심도 자극한다.</p> <p dmcf-pid="qZI9kFLKUb" dmcf-ptype="general">예고편에는 대형 불길 속에 감금된 도현의 위기가 포착됐다. 매일 밤, 화염에 휩싸여 숨이 끊어질 듯 울던 갓난아기 악몽에 시달렸던 그는 30년 전 금제에서 발생했던 방화 후 유아 납치 연쇄 사건의 피해자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까지 제기됐던바. 어쩌다 또다시 불길에 갇혀 손발이 묶이고 입이 봉인되는 위기에 처한 것인지 궁금증을 폭발시킨다.</p> <p dmcf-pid="B5C2E3o9FB" dmcf-ptype="general">제작진은 "이제 막 시작된 정숙과 도현의 쌍방 로맨스가 더욱 급물살을 탄다"고 운을 떼며, "하지만 '방판 씨스터즈'의 해체 위기와 함께 도현도 역대급 위기를 맞는다, 결말을 향해가고 있는 ‘정숙한 세일즈’와 끝까지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"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b1hVD0g2zq" dmcf-ptype="general">10일 밤 10시 30분 방송.</p> <p dmcf-pid="Kd9rULZwUz" dmcf-ptype="general">ichi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IPX, ‘미니니 애니메이션 시리즈’ 글로벌 공개…인간세상 웃음·풍자·은유 스토리 11-10 다음 화영 입 열었다 "김광수 대표 주장 거짓..왕따 피해 사과 못받았다"[전문]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