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 그래미 어워즈, 비욘세·테일러 스위프트 맞붙는다 작성일 11-10 1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비틀스 60년 만에 노미네이트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2kXzatsd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dSzPOKGd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지난달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선거 유세 현장에 등장한 비욘세. AP 연합뉴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kukminilbo/20241110154650619pzaa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1bW8LYxpJ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kukminilbo/20241110154650619pza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지난달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선거 유세 현장에 등장한 비욘세. AP 연합뉴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06mF9kUlRz" dmcf-ptype="general">미국을 대표하는 여성 아티스트 비욘세와 테일러 스위프트가 내년 그래미 어워즈 주요 부문에서 맞붙는다.</p> <p dmcf-pid="psudkFLKJ7" dmcf-ptype="general">9일 그래미상을 주관하는 미국 레코딩아카데미에 따르면 내년 2월 로스앤젤레스(LA)에서 열리는 제67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비욘세는 ‘올해의 레코드’ ‘올해의 노래’ ‘올해의 앨범’ 등 3대 제너럴 필즈(본상)를 포함해 11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.</p> <p dmcf-pid="UktPgHRudu" dmcf-ptype="general">그래미 어워즈에서 여성 아티스트가 11개 부문 후보에 오른 것은 비욘세가 처음이다. 비욘세가 지난 3월 발표한 앨범 ‘카우보이 카터’는 컨트리와 알앤비, 어쿠스틱 팝 등 여러 장르를 아우르며 주목받았다.</p> <p dmcf-pid="uD3xNZdzdU" dmcf-ptype="general">앨범은 발매 직후 ‘빌보드 200’ 차트와 ‘빌보드 톱 컨트리 앨범’ 부문 등에서 1위에 올랐다. 흑인 여성이 컨트리 앨범 차트 정상에 오른 것은 빌보드가 1964년 집계를 시작한 이래 처음이다. 비욘세는 지금까지 그래미 어워즈에 총 99번 노미네이트됐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7bjYULZwd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지난 9월 미국 뉴욕주 엘몬트의 UBS 아레나에서 열린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 참석한 테일러 스위프트. AFP 연합뉴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kukminilbo/20241110154651946nlkz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tdEZqNFOd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kukminilbo/20241110154651946nlk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지난 9월 미국 뉴욕주 엘몬트의 UBS 아레나에서 열린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 참석한 테일러 스위프트. AFP 연합뉴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ZQwyfOJe0" dmcf-ptype="general">스위프트는 ‘더 토처드 포에츠 디파트먼트’로 ‘올해의 앨범’ 부문에 7번째 노미네이트됐다. 이 부문에 7번이나 노미네이트된 여성 아티스트는 스위프트가 처음이다. 스위프트는 ‘올해의 노래’와 ‘올해의 레코드’, ‘최우수 팝 보컬 앨범’ 후보에도 올랐다.</p> <p dmcf-pid="qfD5Bj3Id3" dmcf-ptype="general">내년 그래미 어워즈는 많은 부문에서 여성 아티스트의 강세가 눈에 띈다. 사브리나 카펜터, 빌리 아일리시, 아리아나 그란데, 채플 론 등이 ‘최우수 팝 보컬 앨범’과 ‘최우수 팝 솔로 퍼포먼스’ 등의 후보로 지명됐다.</p> <p dmcf-pid="BQO0VD7vJF" dmcf-ptype="general">영국의 전설적인 록밴드 비틀스는 27년 만에 낸 신곡 ‘나우 앤 덴’으로 ‘올해의 레코드’ 후보에 올랐다. 1965년 ‘아이 원트 투 홀드 유어 핸드’로 같은 부문 후보에 오른 뒤 60년 만에 후보에 노미네이트된 것이다.<span> 올해에 이어 내년 시상식에서도 K팝 가수의 후보 지명은 불발됐다.</span></p> <p dmcf-pid="baHVJT6FLt" dmcf-ptype="general">임세정 기자 fish813@kmib.co.kr</p> <p dmcf-pid="Kqay0iHER1" dmcf-ptype="general">GoodNews paper ⓒ <span>국민일보(www.kmib.co.kr)</span>, 무단전재 및 수집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국민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정년이’, 새 극중극 ‘바보와 공주’ 선보인다…소리 잃은 김태리 운명은 11-10 다음 에스파, 로제 트로피 뺏어올까? ‘인기가요’ 둘째주 1위 격돌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