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현택 의협 회장 취임 6개월 만에 탄핵... 비대위 체제로 작성일 11-10 14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GILE3o9u6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jYU4rqyu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10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임시 대의원총회를 마친 임현택 회장이 나서고 있다. 이날 대의원총회에서는 임 회장 불신임(탄핵) 투표가 가결됐다. 2024.11.10 /연합뉴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chosunbiz/20241110154642529aeqp.jpg" data-org-width="4476" dmcf-mid="8ky0VD7vu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chosunbiz/20241110154642529aeq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10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임시 대의원총회를 마친 임현택 회장이 나서고 있다. 이날 대의원총회에서는 임 회장 불신임(탄핵) 투표가 가결됐다. 2024.11.10 /연합뉴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58LrUNfp0" dmcf-ptype="general">의사를 대표하는 법정단체인 대한의사협회를 이끌어온 임현택 회장이 탄핵당했다. 임 회장은 6개월 만에 강제로 물러나게 된 것으로, 의협은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될 전망이다.</p> <p dmcf-pid="QWKRA1iB73" dmcf-ptype="general">대한의사협회가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의협 회관에서 연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제42대 임현택 회장의 불신임(탄핵)안이 통과했다. 가결 정족수 150명 이상을 넘긴 170명이 찬성했다.</p> <p dmcf-pid="xG2dkFLK7F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임 회장은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를 통해 막말과 실언을 해 의사단체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비판을 받았다. 정부의 2025학년도 의대 증원을 막지 못했고, 간호법 제정을 저지하지 못한 것도 의료계가 임 회장의 탄핵을 추진한 이유로 꼽힌다. 후배 의사들을 대변하는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대위원장과 온라인상에서 갈등을 빚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y2NIXQSg3t" dmcf-ptype="general">임 회장이 탄핵당함에 따라 의협은 비대위 체제로 전환될 전망이며, 60일 이내에 보궐선거를 치르게 된다. 한편, 임 회장은 역대 두 번째로 탄핵된 의협 회장이다. 첫 사례는 지난 2014년 탄핵된 노환규 전 회장이다.</p> <p dmcf-pid="WmF9eS41p1" dmcf-ptype="general">- Copyright ⓒ 조선비즈 & Chosun.com -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조선비즈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122주 연속 1위'…임영웅 '넘사벽' 스타왕중왕 11-10 다음 “TSMC가 중국에 AI 칩 공급 중단한 건 美 명령”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