핸드볼 H리그, 3000여 팬들 함성과 함께 성대한 개막식 작성일 11-10 231 목록 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18/2024/11/10/0005882187_001_20241110160915949.jp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유인촌 문체부장관과 장미란 문체부 제2차관이 핸드볼 H리그 개막을 축하하고 있다. 사진=한국핸드볼연맹</TD></TR></TABLE></TD></TR></TABLE>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18/2024/11/10/0005882187_002_20241110160915963.jp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각 팀을 대표한 여자 핸드볼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. 사진=한국핸드볼연맹</TD></TR></TABLE></TD></TR></TABLE>[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]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한 신한 SOL페이 2024~25 핸드볼 H리그가 3000여 팬들의 환호성과 함께 성대하게 문을 열었다.<br><br>10일 오후 12시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 경기장에서 시작한 개막식에는 3000여 명의 관객이 함께 해 핸드볼을 향한 뜨거운 열기를 실감케 했다. <br><br>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H리그 개막식에 참석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“핸드볼 리그가 앞으로 더 많이 활성화되고, 더 많은 아마추어 팀이 창단돼 실력 있는 선수들을 더 많이 배출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”며 “지난 파리 올림픽에서 구기중목 중 유일하게 출전해 대한민국의 체면을 살려준 종목이 핸드볼”이라고 소개했다.<br><br>이어 “팬들이 핸드볼을 사랑하고 핸드볼을 지킬 수 있는 여건을 만들 수 있도록 정부가 일익을 담당하겠다”고 약속했다.<br><br>최태원 한국핸드볼연맹 총재는 영상으로 “H리그 두번째 시즌을 기다려준 팬과 시즌을 준비한 구단, 관계자에게 감사를 전한다”며 “선수들은 멋진 경기를 보여주고, 팬들은 힘찬 응원을 부탁드린다”고 말한 뒤 리그 슬로건인 “열정을 던져라!”를 외쳤다<br><br>내년 1월 1일 첫 경기가 시작되는 여자부에선 팀별 5명씩 총 40명 선수가 코트에 입장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, H리그 응원을 부탁하는 메시지를 직접 전달했다. 선수들이 H리그의 마스코트 인형을 팬들에게 나눠주는 행사도 가졌다.<br><br>팬 대표는 감독 대표 김경진 SK슈가글라이더즈 감독과 선수 대표 서울시청 우빛나에게 “흥미진진하고 열정적인 경기를 만들어 달라”고 당부했다.<br><br>이날 개막식 전에는 축제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주니어 치어리딩 15팀이 참가하는 주니어 치어리딩대회인 ‘올팍 치얼업 페스티벌’도 개최됐다.<br><br>오전 11시 15분부터는 여자부 선수들이 팬 사인회를 가졌다. 팬 사인회에는 SK슈가글라이더즈 강경민, 경남개발공사 오사라, 서울시청 정진희, 삼척시청 김민서, 부산시설공단 김다영, 인천광역시청 김설희, 광주도시공사 서아루, 대구광역시청 지은혜가 참여했다. <br><br>개막 행사에서는 2023~24 시즌 동영상 하이라이트를 AI 캐릭터 변환 솔루션을 통해 애니메이션화해 팬들에게 선보였다. H리그 전체 선수들의 이미지를 귀여운 AI로 캐릭터로 변환해 팬들에게 공개하기도 했다.<br><br>한국핸드볼연맹은 H리그 모든 경기에서 선수 입장시 경기장에 설치된 LED H바에 AI 캐릭터를 함께 표출할 예정이다. 시즌중 주요 하이라이트 영상도 AI 기술을 적용해 애니매에션화해 팬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간다는 계획이다.<br><br>H리그는 10일 오후 개막전을 시작으로 내년 4월 27일까지 서울, 부산, 대구, 인천, 광주, 청주, 광명, 삼척, 태백 등 전국 9개 장소에서 6개월간 진행된다. 여자부 경기는 25년 1월 1일부터 시작된다.<br><br>정규리그는 남자부 5라운드 팀별 25경기 총 75경기, 여자부 3라운드 팀별 21경기 총 84경기가 4월 13일까지 진행된다. 4월 18일부터 27일까지는 포스트시즌 경기가 열린다.<br><br>H리그는 맥스포츠TV를 통해 전경기 생중계되며, 모바일은 에이닷과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로 볼 수 있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정부,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수사 의뢰…부정채용 등 혐의 11-10 다음 핸드볼 H리그 화려한 팡파르, '첫 승' 주인공은 '디펜딩 챔피언' 두산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