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PGA 이대한, 시즌 최종전에서 장유빈 꺾고 생애 첫 우승 작성일 11-10 184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5/2024/11/10/0001204950_001_20241110161507783.jpg" alt="" /></span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style="color:#808080"><strong>▲ 이대한의 티샷</strong></span></div> <br> 이대한이 한국프로골프(KPGA) 투어 시즌 최종전에서 데뷔 14년 만에 첫 우승을 따냈습니다.<br> <br> 이대한은 10일 제주도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& 리조트 동·남 코스(파71)에서 열린 K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 KPGA 투어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8언더파 266타로 우승했습니다.<br> <br> 장유빈과 송민혁을 3타차로 따돌린 이대한은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.<br> <br> 2010년 KPGA 투어에 발을 디딘 이후 오랜 무명 생활을 감내해야 했던 이대한은 이날 KPGA 투어 전관왕 장유빈과 맞대결에서 첫 우승을 올리는 감격을 누렸습니다.<br> <br> 이대한은 우승 상금 2억2천만원을 받아 상금랭킹 9위(4억2천433만원)로 올라섰습니다.<br> <br> 2언더파 69타를 친 장유빈은 우승은 놓쳤지만 대상에 이어 상금왕, 평균타수 1위에 주는 덕춘상, 다승 공동 1위(2승) 등 4개 부문 개인 타이틀을 석권했습니다.<br> <br> 대상, 상금왕, 덕춘상, 다승왕을 모두 석권한 건 1997년 최경주, 1999년 강욱순, 2007년 김경태, 2009년 배상문에 이어 5번째입니다.<br> <br> 4타를 줄여 공동 2위에 오른 송민혁은 신인왕을 차지했습니다.<br> <br> (사진=KPGA 제공, 연합뉴스) 관련자료 이전 히밥, 그렇게 먹는데 저체중…165㎝에 49.8㎏ 인바디 공개 11-10 다음 정부, 이기흥 체육회장 수사의뢰…부정채용·금품수수·횡령혐의(종합)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