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드디어 잡았다"…문체부, 누누티비 운영자 검거 작성일 11-10 14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XmAY8CnC1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VtYKcphT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티비위키 사이트 폐쇄 조치 안내문[티비위키 사이트 캡처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dt/20241110161814661tknd.jpg" data-org-width="500" dmcf-mid="uiJPE3o9W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dt/20241110161814661tkn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티비위키 사이트 폐쇄 조치 안내문[티비위키 사이트 캡처]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qfFG9kUlhZ" dmcf-ptype="general">콘텐츠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 '누누티비' 운영자가 붙잡혔다. </p> <p dmcf-pid="B43H2EuShX" dmcf-ptype="general">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범죄과학수사대는 지난 9일 불법 스트리밍 웹사이트 누누티비의 운영자를 검거했다고 10일 밝혔다. 그가 운영하던 불법 스트리밍 웹사이트 '티비위키'와 웹툰 불법 게시 사이트 '오케이툰'(OKTOON) 사이트도 즉각 폐쇄됐다.</p> <p dmcf-pid="bbXvzatslH" dmcf-ptype="general">현재 티비위키에 접속하면 "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범죄과학수사대는 2024년 11월 9일 자로 불법 스트리밍 웹사이트 누누티비 운영자를 검거하고, 해당 운영자가 함께 운영 중이었던 불법 웹툰 사이트 OKTOON(오케이툰)을 압수하였습니다'라는 서비스 중단 사실이 고지돼 있다. </p> <p dmcf-pid="KKZTqNFOSG" dmcf-ptype="general">문체부 관계자는 "지난 9일 누누티비 운영자를 검거하고, 그가 운영하던 불법 사이트를 폐쇄했다"며 "티비위키에 접속하면 뜨는 안내문은 문체부에서 작성한 공지"라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995yBj3IyY" dmcf-ptype="general">티비위키·누누티비·오케이툰 등은 OTT·웹툰 콘텐츠 불법 공유로 저작권 침해를 지속하면서 불법 배너 광고로 부당 수익을 거둬온 것으로 전해졌다.</p> <p dmcf-pid="2eB0xC2XhW" dmcf-ptype="general">도미니카공화국에 서버를 둔 누누티비는 정부 단속을 피해 도메인 변경 등의 수법으로 운영을 지속해왔다.</p> <p dmcf-pid="VdbpMhVZyy" dmcf-ptype="general">지난해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직접 매일 URL(인터넷 주소) 차단에 나서자 누누티비는 서비스 종료를 선언했다가 사흘 뒤 '누누티비 시즌2'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재개했다.</p> <p dmcf-pid="fkMfj5JqTT" dmcf-ptype="general">정부 압박이 계속되자 누누티비 시즌2도 지난해 6월 다시 서비스를 중단했다. 하지만 1년 만인 지난 6월 파라과이를 사업장 주소로 한 누누티비가 재등장해 저작권범죄과학수사대가 운영자 검거에 나섰다.</p> <p dmcf-pid="4ER4A1iBCv" dmcf-ptype="general">김성준기자 illust76@dt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디지털타임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, 국무조정실 발표에 반발 "불법적 선거 개입 의구심" 11-10 다음 김광수 대표, 화영에 계약 해지 빌미로 재갈 물렸나?[스경X이슈]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