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공식]위버스매거진, 하이브 아이돌 품평 보고서에 선 그었다…"문서 존재 몰랐다"(전문) 작성일 11-10 1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0h6D0g2w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Oi1POKGm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모습. 2024.11.5 <저작권자(c) 연합뉴스, 무단 전재-재배포, AI 학습 및 활용 금지>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SpoChosun/20241110162036531tptp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G2juJT6FD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SpoChosun/20241110162036531tpt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모습. 2024.11.5 <저작권자(c) 연합뉴스, 무단 전재-재배포, AI 학습 및 활용 금지>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5IntQI9HOO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정빛 기자] 위버스 매거진이 구설에 오른 하이브 아이돌 품평 내부 보고서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1CLFxC2Xrs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매거진은 9일 공식 홈페이지에 "모니터링 문서로 발생한 상황으로 인해 이용에 불편과 우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"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t63jG6hLDm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지난 10월 2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 당시, 위버스매거진 전 편집장이 하이브 임원진을 위해 작성한 업계 동향 보고서가 문제 삼아졌다. 다른 기획사들에 소속된 아이돌들의 외모 평가나, 사실로 확인되지 않은 사생활 논란 등 민감한 내용을 담아 '위클리 음악산업 리포트'로 하이브 임원진에 2년 넘게 보고됐다는 이유에서다. </p> <p dmcf-pid="FP0AHPloIr" dmcf-ptype="general">하이브 이재상 CEO도 "시장 및 아티스트 팬의 여론을 파악하기 위한 목적으로 일부 리더십에게만 한정해 공유됐으나, 해당 문서의 내용이 매우 부적절했다"라고 사과한 바 있다. </p> <p dmcf-pid="3QpcXQSgDw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관련 위버스매거진은 논란이 불거진 지 17일이 지난 10일에서야 입장을 밝혔다. 위버스매거진은 "해당 문서는 전 편집장이 별도 업무로 진행한 것으로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의 존재 자체를 알지 못했다"고 선을 그었다. </p> <p dmcf-pid="0R7D1RyjmD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전 편집장을 제외하고, 위버스 매거진 제작에 참여하는 구성원이나 외부 필진분들 역시 모니터링 문서 작성에 참여한 바 없다"고 잘라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pezwteWADE" dmcf-ptype="general">또 전 편집장 징계에 대해서는 "전 편집장은 직책 해제와 동시에 위버스 매거진 업무에 일체 관여하지 않도록 조치됐다"라며 "전 편집장이 모니터링 업무를 별도로 요청한 인력도 업무 중단됐다"고 알렸다. </p> <p dmcf-pid="UdqrFdYcrk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논란이 된 모니터링 문서와 무관하며,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에 반대함을 명확히 밝힌다"고 강조했다. </p> <p dmcf-pid="uOi1POKGDc" dmcf-ptype="general">끝으로 "그럼에도 불미스러운 일에 언급되고 이용에 불편을 끼친 데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"며 고개를 숙였다. </p> <p dmcf-pid="7IntQI9HEA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다음은 위버스매거진 입장 전문</strong></p> <p dmcf-pid="zyA7iyP3sj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 팀입니다.</p> <p dmcf-pid="qWcznWQ0wN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을 아껴주시는 분들께 모니터링 문서로 발생한 상황으로 인해 이용에 불편과 우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.</p> <p dmcf-pid="BYkqLYxpwa" dmcf-ptype="general">해당 사안과 관련해 몇 가지 명확한 사실 관계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.</p> <p dmcf-pid="bExY2EuSsg" dmcf-ptype="general">· 해당 문서는 전 편집장이 별도 업무로 진행한 것으로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의 존재 자체를 알지 못했습니다.</p> <p dmcf-pid="KDMGVD7vso" dmcf-ptype="general">· 전 편집장을 제외하고, 위버스 매거진 제작에 참여하는 구성원이나 외부 필진분들 역시 모니터링 문서 작성에 참여한 바 없습니다.</p> <p dmcf-pid="9wRHfwzTrL" dmcf-ptype="general">· 전 편집장은 직책 해제와 동시에 위버스 매거진 업무에 일체 관여하지 않도록 조치되었습니다. 전 편집장이 모니터링 업무를 별도로 요청한 인력도 업무 중단됐습니다.</p> <p dmcf-pid="2gVh7g1mOn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은 논란이 된 모니터링 문서와 무관하며,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에 반대함을 명확히 밝힙니다.</p> <p dmcf-pid="VaflzatsOi" dmcf-ptype="general">그럼에도 불미스러운 일에 언급되고 이용에 불편을 끼친 데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.</p> <p dmcf-pid="fN4SqNFOmJ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은 앞으로 보다 깊고 풍부한 콘텐츠로 독자분들께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.</p> <p dmcf-pid="4f1gyfOJEd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 팀 일동</p> <p dmcf-pid="84taW4IiDe" dmcf-ptype="general">정빛 기자 rightlight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고작 7.5만원 챙기려고…어머니 20년 지기 살해 충격 (용형사4)[tv종합] 11-10 다음 '25일 컴백' 웨이션브이, 첫 단콘 방콕·타이베이도 접수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