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드유스, ‘인기가요’ 무대 찢었다..5세대 퍼포먼스 퀸 작성일 11-10 15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p0L9kUlL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qzj8mBWL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poctan/20241110162919592gxrv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uF6InWQ0J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poctan/20241110162919592gxrv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qAjtOzc6Mr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김채연 기자] 신인 걸그룹 ‘ODD YOUTH’(이하 오드유스, 티오피미디어 소속)가 ‘5세대 퍼포먼스 퀸’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했다.</p> <p dmcf-pid="BEk0hbDxJw" dmcf-ptype="general">‘오드유스’는 10일 오후 방송된 SBS ‘인기가요’에서 데뷔 싱글 ‘Best Friendz(베스트 프렌즈)’의 타이틀곡 ‘THAT'S ME(댓츠 미)’ 무대에 올랐다.</p> <p dmcf-pid="bYW63JGkeD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‘인기가요’에서 ‘오드유스’ 멤버 써머(SUMMER), 마야(MYAH), 마이카(MAIKA), 카니(KANIE), 예음(YEEUM)은 레드와 블랙, 그리고 화이트 컬러가 어우러진 스포티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. 특히 강렬하고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사랑스럽고 발랄한 모습으로 ‘오드유스’만의 매력을 완성했다.</p> <p dmcf-pid="Kp0L9kUlRE" dmcf-ptype="general">뿐만 아니라 사진 촬영하는 듯한 포인트 안무는 ‘THAT'S ME’ 가사와 어우러져 ‘오드유스’만의 매력을 배가시켰다. 엔딩 포즈까지 완벽,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. </p> <p dmcf-pid="9smzyfOJLk" dmcf-ptype="general">‘THAT'S ME’는 ‘오드유스’의 개성 있고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를 가감 없이 보여주는 곡이다. 당당하면서도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줌과 동시에 꾸밈없이 각자 자기들을 소개하며, 다양한 매력을 표현한 것이 포인트다.</p> <p dmcf-pid="2lh9XQSgdc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티오피미디어가 선보이는 첫 걸그룹 ‘오드유스’는 남들의 시선에는 달라 보일 수 있지만, 독특하고 개성 있는 청춘이 모여서 솔직한 자신들의 스토리를 표현한다는 의미의 브랜드이다. 각자 다른 개성을 가진 5명의 소녀들이 함께일 때 조화를 이루어 가장 빛나는 ‘오드유스’라는 브랜드로 탄생, 앞으로 솔직한 ‘오드유스’만의 이야기를 음악을 통해 펼쳐나갈 예정이다. /cykim@osen.co.kr</p> <p dmcf-pid="VCIbG6hLdA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SBS ‘인기가요’ 화면 캡처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신혼’ 조세호, 평일 데이트는 어렵지…“직장인 ♥아내, 주말에만 놀 수 있어” 11-10 다음 `막말 논란` 임현택 의협 회장, 취임 반 년 만에 퇴진…비대위 체제 전환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