헤이즈 '장마 연금송' 올해는? "'비도 오고 그래서' 떡볶이 사먹을 정도"[컬투쇼] 작성일 11-10 13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BNLnWQ0hy"> <div dmcf-pid="YWfKbA0CST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윤상근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Rhsmuj4W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SB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starnews/20241110163946984mdht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y1hsmuj4l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starnews/20241110163946984mdh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SBS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HelOs7A8lS" dmcf-ptype="general">가수 헤이즈가 자신의 '장마 연금송'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.</p> <p dmcf-pid="XdSIOzc6vl" dmcf-ptype="general">헤이즈는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'두시탈출 컬투쇼'(이하 '컬투쇼')에 출연했다.</p> <p dmcf-pid="Zsu3FdYclh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EP를 발매한 헤이즈는 새 앨범 타이틀곡 'FALLIN''에 대해 "가을에 어울리고 인트로부터 나오는 하모니카 소리부터 매력적인 곡"이라고 소개하며 "언제나 내 곁에 영원히 있을 거라고 믿었던 사람, 사랑같은 것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변해가고 사라지는데, 그런 것들에 대한 그리운 감정을 풋풋하고 미숙한 사랑에 빗대서 덤덤하게 그려낸 노래"라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5O703JGkSC" dmcf-ptype="general">신곡 'FALLIN''은 가수 비아이의 곡으로도 화제를 모았다. 헤이즈는 "비아이 하면 강렬하고 힙한 감성이 떠오르는데, 이 곡은 반전의 분위기를 가졌다. 헤이즈에게서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본인이 쓰는 곡과는 다른 결의 노래여서 좋다"며 노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1Izp0iHECI" dmcf-ptype="general">'왜 이번엔 헤이즈 본인의 곡을 타이틀로 하지 않았냐'는 김태균의 질문에 헤이즈는 "비하인드가 있는데, 제가 쓴 곡들로 타이틀곡을 정하는 과정에서 회사의 의견이 좁혀지지 않았다. 싸이 대표님은 마지막에 이 상황을 아셨고, 이 곡이 원래 데모로 회사에 있었는데, '노래가 가을에 나오니 이곡으로 하는 건 어떠냐'고 했다. 저도 너무 좋았고, 이 곡으로 투표를 했는데, 만장일치가 됐다. 그럼 이 곡이 맞겠다! 하는 생각으로 타이틀곡으로 하고 비슷한 노래들을 모아 발표했다"며 제작 비하인드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trZYW4IiSO" dmcf-ptype="general">헤이즈의 대표 '장마 연금송'인 '비도 오고 그래서'의 올해 수확을 묻는 짓궂은 질문에는 "많이 들어주셨으면 감사드리겠고, 그래도 (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인) 떡볶이 많이 시켜먹을 수 있을 정도로 괜찮지 않았나, 싶어 감사드린다"며 웃음을 보였다.</p> <p dmcf-pid="Fm5GY8CnSs" dmcf-ptype="general">윤상근 기자 sgyoon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화영, '티아라 왕따설' 폭로…김광수 대표에 반박 "폭행·폭언 당해" 11-10 다음 대한체육회 입장문, "국무조정실 점검 결과 동의 못 해…불법 선거 개입 의구심도"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