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드래곤 ‘MAMA’ 태양X대성과 신곡 합동무대 스포? “나온 것부터 들어라” 작성일 11-10 12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rlJKcphi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7H3rJT6Fd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지드래곤, 지드래곤 공식 부계정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newsen/20241110164818869rclc.jpg" data-org-width="431" dmcf-mid="U8xtCBEQi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newsen/20241110164818869rcl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지드래곤, 지드래곤 공식 부계정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xn7W4IiMm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황혜진 기자]</p> <p dmcf-pid="qb8Xmuj4er" dmcf-ptype="general">가수 지드래곤(GD)이 신곡 발매를 예고했다.</p> <p dmcf-pid="B0BSj5JqJw" dmcf-ptype="general">지드래곤은 11월 10일 직접 운영 중인 부계정을 통해 "나온 것부터 들어라. 곧 나올 테니"라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bPJUTVsdMD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드래곤이 2009년 발표한 자신의 정규 1집 'Heartbreaker'(하트브레이커) 실물 앨범을 손에 든 채 앨범 재킷과 같은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겼다. </p> <p dmcf-pid="K4R3lKwMJE" dmcf-ptype="general">지드래곤은 이 앨범 사진에 "얘 말고"라는 글을 덧붙여 신곡 발매 예정이라는 사실을 스포일러 했다.</p> <p dmcf-pid="9egBHPlonk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11월 8일 지드래곤이 23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진행되는 '2024 MAMA AWARDS'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이 곡에 빅뱅으로 함께 활동 중인 태양, 대성이 피처링으로 참여한다는 내용의 보도가 이뤄졌다.</p> <p dmcf-pid="2DCeBj3Iic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관련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8일 뉴스엔에 "확인된 바 없다"고 말을 아꼈다.</p> <p dmcf-pid="VjrPULZwMA" dmcf-ptype="general">'2024 MAMA AWARDS' 제작진 역시 10월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CJ ENM 센터에서 진행한 미디어데이에서 빅뱅이 단체 무대를 검토 중이라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.</p> <p dmcf-pid="fRoqG6hLij" dmcf-ptype="general">지드래곤이 시상식 마지막 날인 23일 무대를 장식하며 2015년 공연 이후 9년 만에 'MAMA AWARDS'와 연을 맺는 가운데 제작진은 "지드래곤 씨 역시 'MAMA AWARDS' 무대를 본인의 인상적인 무대로 기억하고 있고, 'MAMA AWARDS'를 통해 아이코닉한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는 이야기를 같이 했다. 컴백 시기에 맞춰 조율이 잘 돼 무대를 준비 중"이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45UOLYxpeN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다시 한번 10년, 20년 회자될 아이코닉한 무대를 남길 수 있을 거라 자부하고 있다. 굉장히 무대를 압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지드래곤 역시 보이고 있다"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8csx7g1mJa" dmcf-ptype="general">올해 'MAMA AWARDS'에서 빅뱅이 완전체로 뭉친다는 설에 대해서도 답했다. 빅뱅은 탈퇴한 승리, 탑을 제외하고 3인조(지드래곤, 태양, 대성)로 재편됐다. 제작진은 "지드래곤과 빅뱅에 대해서는 계속 검토 중이다. 확정이 되면 빨리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"고 답했다.</p> <p dmcf-pid="6DCeBj3ILg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지드래곤은 10월 31일 새 디지털 싱글 'POWER'(파워)를 발매했다. 지드래곤이 솔로 가수로서 7년 만에 선보인 이번 신곡은 공개 직후 멜론, 지니, 벅스, 바이브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지드래곤의 변함 없는 'POWER'를 실감하게 했다.</p> <p dmcf-pid="PZpsnWQ0do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황혜진 blossom@</p> <p dmcf-pid="QlGN6sbYiL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가보자고' 김광수 대표, 전재산 6억 '미스트롯'에 투자해 몇백억 벌었다"[TV핫샷] 11-10 다음 2025년 마블 자존심 회복할까? '캡틴 아메리카' ''썬더볼츠' 베일 벗다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