北 GPS 교란, 열흘간 330여건 탐지돼 작성일 11-10 1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北 GPS 방해전파 열흘 간 331건 탐지…실제 피해는 없어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dXzlWQ0v5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m9epqkPl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munhwa/20241110170608390wuxh.jpg" data-org-width="340" dmcf-mid="fd1bTHRuv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munhwa/20241110170608390wux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6s2dUBEQWX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발생하고 있는 일련의 GPS 전파혼신 상황은 북한에서 유입되는 방해전파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. </p> <p dmcf-pid="PeH7hyP3lH" dmcf-ptype="general">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달 초 국내 GPS 전파혼신 상황에 대해 "북한 개풍 및 해주 방향에서 유입되는 전파혼선 신호가 전파관리시스템에 지속 탐지되고 있다"고 10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QdXzlWQ0CG" dmcf-ptype="general">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이날 오전 11시까지 접수된 북한의 방해전파에 의한 GPS 신호수신 장애 신고는 항공기 279건·선박 52건 등 총 331건이다. 이로 인한 운항사고 등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. </p> <p dmcf-pid="xJZqSYxpWY" dmcf-ptype="general">전파혼신은 GPS가 수신하는 신호보다 높은 세기로 GPS 주파수 대역에서 방해전파를 송출해 정상적인 GPS 신호 이용을 방해하는 행위다. 전파혼신이 발생할 경우 육·해·공 교통위치정보 수신에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y0jCdo5rhW" dmcf-ptype="general">과기정통부는 GPS 전파혼신 상시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토교통부는 GPS 이용주의 항공고시보 발행, 항공기 대체 항법 및 지상항행안전시설 이용, 관제기관 지원 등을 진행해 운항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하고 있다고 밝혔다. 해양수산부도 혼신상황 전파, 해경과 협력해 어선 안전조업지도, 항해주의 안내 및 선박 대체항법 이용 등 조치를 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WpAhJg1mhy" dmcf-ptype="general">과기정통부는 "항공기·선박 등의 운항에 피해가 없도록 GPS 전파혼신 상황을 주의 깊게 감시하며 국토교통부, 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상시 대응태세를 유지해 나갈 계획"이라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YUcliatsST" dmcf-ptype="general">구혁 기자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문화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삼성 중남미 ‘스마트싱스’ 캠페인 영상 화제 11-10 다음 '흑백요리사' 정지선 "요즘 내 인기 하늘에 쏟고 있다" (사당귀)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