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 중남미 ‘스마트싱스’ 캠페인 영상 화제 작성일 11-10 14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pMAVPloD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URcfQSgw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sportsdonga/20241110170353689rdzs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0gRcfQSgm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sportsdonga/20241110170353689rdz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7cG7hyP3Dg" dmcf-ptype="general"> 삼성전자의 사물인터넷(IoT) 플랫폼 ‘스마트싱스’가 중남미에서 인기다. 캠페인 영상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, 실제 사용자 수와 등록기기 수도 늘었다. 삼성전자는 체험존을 확대하는 등 중남미 ‘스마트홈’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. </div> <div dmcf-pid="zkHzlWQ0Do" dmcf-ptype="general"> ●캠페인 4000만 뷰 삼성전자는 중남미 스마트싱스 캠페인 영상이 누적 조회수 4000만뷰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. 삼성전자는 9월부터 중남미 전 지역에서 캠페인 영상을 상영하고 있다. 스마트싱스 연결로 더 편리하고 스마트한 일상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기획한 캠페인 영상은 1970년대 중남미에서 인기가 높았던 시트콤 ‘엘 챠보 델 오쵸’를 패러디했다. 마녀의 집에 침입한 챠보는 커튼이 스스로 닫히며, 실내 온도가 갑작스럽게 떨어지고, 냉장고에 다가갈 때 불이 켜지는 상황을 경험한다. 스마트싱스를 통해 에어컨, 냉장고 등 집안 기기들이 연결되는 상황을 쉽고 재미있게 연출했다.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G9dUBEQm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sportsdonga/20241110170355024uwqu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pqHzlWQ0E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sportsdonga/20241110170355024uwq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BH2JubDxDn" dmcf-ptype="general"> 스마트싱스는 기기들을 원격으로 제어하고 관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, 생활 패턴에 맞춘 시나리오 생성이 가능하다. 영상에 등장하는 ‘무풍에어컨 벽걸이’의 경우 스마트싱스를 통해 ▲집 밖에서도 전원, 온도, 모드 제어 ▲인공지능이 상황에 맞게 온도를 조절하는 ‘AI 쾌적’ ▲사용 패턴을 분석해 전기료를 관리하는 ‘AI 절약 모드’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. ‘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’ 냉장고는 ▲문 열림 알림 제공 ▲온도 조절과 맞춤보관실의 모드 설정 ▲AI 절약 모드로 에너지 사용량 절감 ▲대형 위젯을 통한 스마트싱스 대시보드를 제공해 32인치 풀HD 터치 스크린에서 엔터테인먼트부터 스마트홈 기능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. 캠페인 영상은 국제가전박람회 ‘IFA 2024’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, 브라질에서 일주일 만에 조회수가 1000만뷰를 달성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. </div> <p dmcf-pid="bXVi7KwMIi" dmcf-ptype="general">●“고객 접점 확대” 중남미 지역에선 기기를 연결해 편의성을 높이려는 실제 소비자 움직임이 뚜렷하다. 지난 10월 삼성 스마트싱스에 등록된 중남미 사용자 수와 기기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약 30%와 22%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. </p> <p dmcf-pid="KW9dUBEQEJ" dmcf-ptype="general">삼성전자는 이에 따라 중남미 지역에서 스마트싱스를 체험할 수 있는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. 지난해 95개였던 스마트싱스 체험존은 현재 326개로 늘어났고, 올해 안으로 추가 확대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9Y2JubDxsd" dmcf-ptype="general">조홍상 삼성전자 중남미총괄장(부사장)은 “기기 간 연결성으로 더욱 편리한 일상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중남미 스마트싱스 캠페인을 시작했다”며 “앞으로도 차별화된 캠페인과 경험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중남미 스마트홈 AI 가전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2GVi7KwMse" dmcf-ptype="general">김명근 기자 dionys@donga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동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문체부, 누누티비 운영자 검거…관련 사이트 폐쇄 11-10 다음 北 GPS 교란, 열흘간 330여건 탐지돼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