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지선 “수염 위생적으로 안 좋아” 발언에 김도윤 분노의 눈 번쩍(사당귀) 작성일 11-10 1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adCwI9He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AnSslf5e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 2TV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newsen/20241110171041509wexu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KZ7ixJGkn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newsen/20241110171041509wex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 2TV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Yh7Fuj4n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 2TV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newsen/20241110171041659lsmf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9MeIDOKGi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newsen/20241110171041659lsm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 2TV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4tY2z9rReW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서유나 기자]</p> <p dmcf-pid="8IE5WZdzLy" dmcf-ptype="general">셰프 정지선과 셰프 김도윤이 주방에서의 수염에 대한 정반대 의견을 보여줬다.</p> <p dmcf-pid="6cLvOS41MT" dmcf-ptype="general">11월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'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'(이하 '당나귀 귀') 280회에서는 정지선이 '흑백요리사'에 함께 출연한 미슐랭 1스타 김도육 셰프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 방문했다. </p> <p dmcf-pid="P6KaJg1mRv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도윤에겐 언제부터 장발과 수염을 유지했냐는 질문이 향했다. 김도윤은 "머리 기른 지 30년 넘었다. 예전 책임자로 있었는데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아서 원형 탈모가 왔다. 500원짜리 2배만하게. (수염은) 어렸을 때 일식을 했다. 손님들이 바에 있으면 저한테 말을 깐다. 기른 건 17년? 수염 자르면 되게 어려보이기도 하다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Qvs0Z3o9iS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정지선의 직원은 "부럽다"며 "저희는 금기 사항 3개가 있다. 수염, 염색, 문신"이라고 밝혔다. 정지선이 이 세 가지를 주방에서 금지하고 있다는 것. </p> <p dmcf-pid="x7tQVPloil" dmcf-ptype="general">정지선이 "수염은 위생적으로 안 좋아보이잖나"라고 말하자 김도윤은 처음으로 눈을 번쩍 뜨며 분노를 드러냈다. 김도윤은 전혀 주방에서 지장없다며 "면도하면 피부도 상한다"고 주장, 정지선에게 "저보다 나이가 어린데 한참 꼰대같다"고 일침했다.</p> <p dmcf-pid="yarFHtnbLh" dmcf-ptype="general">전현무도 "선입견인데 저도 수염이 있는 입장에서 수염이 떨어지지 않는다. 정지선의 눈화장이 더 위험하다. 마스카라 떨어질까 봐"라고 저격했고, 정지선은 본인의 눈화장의 경우 "절대 안 떨어진다"고 자부했다. </p> <p dmcf-pid="WLE5WZdzMC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@</p> <p dmcf-pid="YIY2z9rRdI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최동석 상간 맞소송' 박지윤, 의미심장 SNS "난 내 사람에게만 따뜻해" 11-10 다음 아세안에 韓 디지털 역량 지원한다…라오스·인니에 디지털 아카데미 첫 발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