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10연패 도전' 핸드볼 두산, H리그 개막전서 하남시청 제압 작성일 11-10 181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3000명 관중 앞에서 H리그 성대한 개막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1/2024/11/10/0007897980_001_20241110171010398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두산이 H리그 개막전서 하남시청을 제압했다.(H리그 제공)</em></span><br><br>(서울=뉴스1) 안영준 기자 = 남자 핸드볼 10연패에 도전하는 두산이 신한SOL페이 2024-25 핸드볼 H리그 개막전서 승리, 산뜻하게 시작했다.<br><br>두산은 10일 서울 SK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하남시청과의 대회 개막전서 30-25로 이겼다.<br><br>이날 개막식에는 3000명의 관중이 운집했다.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축사를,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시구를 하며 핸드볼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.<br><br>실업리그 시절과 지난 시즌 H리그 우승을 포함, 국내 남자부 9연패를 달성한 두산은 이번 시즌 10패에 도전한다.<br><br>두산은 강전구가 7골로 팀 최다 득점을 책임졌고, 정의경이 후반 퇴장을 당했음에도 6골을 뽑는 등 화끈한 공격력으로 우승 후보다운 면모를 보였다.<br><br>핸드볼 H리그는 내년 4월 27일까지 6개월 동안 열전을 이어간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1/2024/11/10/0007897980_002_2024111017101043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24-2025 핸드볼 H리그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. (문화체육관광부 제공) 2024.11.10/뉴스1 ⓒ News1 박지혜 기자</em></span> 관련자료 이전 정부, 이기흥 체육회장 수사의뢰…부정채용·금품수수·횡령혐의(종합2보) 11-10 다음 CJ그룹, 수영 유망주 지원 확대…‘Locker Room with TEAMCJ’ 성료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