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산희·김다빈, 한국테니스선수권 남녀 단식 우승 작성일 11-10 165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4/11/10/AKR20241110043500007_02_i_P4_20241110170713100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신산희<br>[대한테니스협회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</em></span><br><br> (서울=연합뉴스) 김동찬 기자 = 신산희(세종시청)와 김다빈(강원도청)이 하나증권 제79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(총상금 1억원) 남녀 단식 정상에 올랐다. <br><br> 신산희는 10일 경북 김천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박의성(대구시청)을 2-1(6-2 6-7<7-9> 6-3)로 제압했다. <br><br> 또 앞서 열린 여자 단식 결승에서는 김다빈이 위휘원(의정부시청)을 역시 2-1(4-6 6-4 7-6<7-2>)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. 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4/11/10/AKR20241110043500007_01_i_P4_20241110170713107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김다빈<br>[대한테니스협회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</em></span><br><br> 신산희는 한국선수권 단식에서 처음 우승했고, 김다빈은 2021년과 2022년 우승에 이어 2년 만에 패권을 탈환했다.<br><br> 김다빈은 전날 김나리(수원시청)와 한 조로 출전한 여자 복식에 이어 대회 2관왕이 됐다. <br><br> 남자 복식은 손지훈(김포시청)-최재성(경산시청), 혼합 복식은 정영석(의정부시청)-김채리(부천시청) 조가 각각 우승했다. <br><br>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은 1천만원씩이다. 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4/11/10/AKR20241110043500007_03_i_P4_2024111017071311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혼합복식 우승 정영석(오른쪽)과 김채리<br>[대한테니스협회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</em></span><br><br> emailid@yna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‘흑백’ 정지선, 팬미팅 개최하나 “인기 치솟아” (사당귀) 11-10 다음 정부, 이기흥 체육회장 수사의뢰…부정채용·금품수수·횡령혐의(종합2보)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