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원FC위민 14년 만에 WK리그 정상…김아림 LPGA 롯데챔피언십 우승 [쪽지뉴스] 작성일 11-10 176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28/2024/11/10/0002715511_001_20241110171418916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수원FC위민 선수단이 9일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한 뒤 좋아하고 있다. 한국여자축구연맹 제공</em></span> ■ ♣?H4s 수원FC위민 14년만에 여자실업축구 정상 올라 ♣?]<br><br> 수원FC위민이 14년 만에 WK리그 정상에 섰다. 수원FC위민은 지난 9일 강원 화천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WK리그 2024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화천 KSPO에 1-2로 졌다. 1차전(5일)에서 2-0으로 이겼던 수원FC위민은 1, 2차전 합계 3-2로 정규리그 1위 화천 KSPO를 꺾고 챔피언결정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. 2010년 처음 우승컵을 들어 올린 이후 14년 만이자 구단 통산 2번째 우승이다.<br><br> 수원FC위민은 지난해 챔피언결정전에서는 통합 11연패를 달성한 인천 현대제철에 막혀 준우승에 머물렀다. 하지만, 올해 우승하면서 1년 전 아픈 기억을 씻어냈다.<br><br>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28/2024/11/10/0002715511_002_2024111017141894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김아림이 10일(한국시각) 미국 하와이 에바비치 호아칼레이CC에서 열린 LPGA투어 2024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활짝 웃고 있다. 연합뉴스</em></span> ■ ♣?H4s 김아림,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정상…통산 2승♣?]<br><br> 김아림(29)이 미국여자프로골프(LPGA) 투어 롯데 챔피언십(총상금 300만달러)에서 3년11개월 만에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. <br><br> 김아림은 10일(한국시각) 하와이 호놀룰루의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(파72)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. 최종 합계 18언더파 270타의 김아림은 2위인 나탈리야 구세바(러시아)를 2타 차로 따돌렸다.<br><br> 김아림은 경기가 끝난 뒤 “상대의 추격에도 흔들리지 않고 내 플레이에 집중한 것이 우승의 비결이었다”며 “이제 더 자신감을 가지고 앞으로의 경기에 임할 수 있을 것 같다”고 소감을 밝혔다. 관련자료 이전 김도윤 셰프, 정지선 셰프 고집에 눈 떴다..“수염이 왜? 나보다 어린데 꼰대” 지적 [순간포착] 11-10 다음 정부-민간 함께하는 개인정보 정책 소통의 장 열린다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