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나영 더 예뻐져 깜짝 등장→원빈 복귀하나 “작품 계속 보는 중”(사당귀) 작성일 11-10 14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eU3hyP3i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DP4Fuj4i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 2TV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newsen/20241110172042436osav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bm1QUBEQe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newsen/20241110172042436osa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 2TV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jVKXFLKR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 2TV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newsen/20241110172042673wzte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KqGftUNfe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newsen/20241110172042673wzt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 2TV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RpFCT6Fea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서유나 기자]</p> <p dmcf-pid="45DcQdYcdg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이나영이 깜짝 등장한 가운데, 배우 원빈의 근황도 전해졌다. </p> <p dmcf-pid="8pImJg1mno" dmcf-ptype="general">11월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'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'(이하 '당나귀 귀') 280회에서는 디자이너 지춘희와 원빈, 이나영 부부의 끈끈한 우정이 드러났다.</p> <p dmcf-pid="6DP4Fuj4dL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스페셜 mc로 나온 박경림이 원빈을 꼭 한 번 보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자 전현무는 "연예인 중에서도 본 사람이 없어 (원빈을) 용이라고 한다"고 너스레 떨었다.</p> <p dmcf-pid="PZEAPeWAMn" dmcf-ptype="general">이처럼 보기 어려운 원빈과 여행도 자주 다닌다는 지춘희는 "본인이 부담을 갖고 있는 것 같고 잘은 모르지만 작품을 계속 보는 듯하다"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QlndBVsddi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이나영의 깜짝 영상 편지가 공개됐다. 이나영은 "선생님 안녕하세요. 이렇게 인사 드려서 놀라셨죠. 혹시나 선생님 긴장을 하고 계실까 해서 응원차 이렇게 인사드린다. 이번에도 역시나 새로운 아이디어, 전 세대를 아우를 선생님만의 감각과 감성들의 다지인을 보며 또 한 번 감동받았다. 열정 그리고 노력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저희가 정말 많이 배우고 있다. 오래오래 저희 곁에서 함께해 주실 거죠? 선생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. 감동"이라며 지춘희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.</p> <p dmcf-pid="xDP4Fuj4eJ" dmcf-ptype="general">이나영은 "전현무 님, 김숙 님, 경림 씨 항상 활동하시는 거 재밌게 잘 보고 있고요. 항상 응원합니다"라며 mc들도 잊지 않고 언급했고, 김숙과 전현무는 "이나영이 내 이름 불러줬어", "AI지?"라며 어안이 벙벙해했다. </p> <p dmcf-pid="yTgn98Cnnd" dmcf-ptype="general">전현무는 "근데 옛날보다 더 예뻐졌다"며 물오른 이나영의 외모도 언급했다. 지춘희는 이에 "이나영 씨가 이뻐진 만큼 원빈 씨도 굉장히 성숙해져서 멋진 남자가 되어 있다"고 근황을 대신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WE6ftUNfMe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나영, 원빈 부부는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. 원빈은 2010년 영화 '아저씨' 이후 작품 공백기를 보내고 있다.</p> <p dmcf-pid="YjbzWZdznR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@</p> <p dmcf-pid="GCMPpqkPdM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, 홍경 여행 취향에 깜짝 "나도 도시파, 사람 많은 곳 선호" (제훈씨네) 11-10 다음 김도윤 셰프, 정지선 셰프 고집에 눈 떴다..“수염이 왜? 나보다 어린데 꼰대” 지적 [순간포착]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