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정숙한 세일즈’ 김소연X연우진, 연애 시작 1일부터 청소년관람불가 작성일 11-10 14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ejCmhVZ5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dAhslf5Y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토일드라마 ‘정숙한 세일즈’ (제공: 블리스미디어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bntnews/20241110171803379iwlk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90EvCT6F5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bntnews/20241110171803379iwl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토일드라마 ‘정숙한 세일즈’ (제공: 블리스미디어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fkh5G1iBt6" dmcf-ptype="general"> <br>JTBC ‘정숙한 세일즈’ 김소연과 연우진의 ‘첫 입맞춤 1초 전’ 순간이 포착되면서 안방극장에 ‘설렘주의보’가 내려졌다. </div> <p dmcf-pid="4El1Htnb58" dmcf-ptype="general">JTBC 토일드라마 ‘정숙한 세일즈’에서 한정숙(김소연)과 김도현(연우진)은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고 쌍방향 로맨스를 알렸다. </p> <p dmcf-pid="8VecakUl54" dmcf-ptype="general">“좋아합니다”라는 도현의 고백이 먼저였지만, 정숙에겐 사실 새로운 사람을 만나 사랑할 여유가 없었다. 지금은 아들 민호(최자운)를 잘 키우기 위해 일을 열심히 하는 게 중요했기 때문. </p> <p dmcf-pid="6fdkNEuSYf" dmcf-ptype="general">그런데 “같이 있을 때 즐겁다면, 나도 좋아한다는 거다”라는 이주리(이세희)의 단순 명료한 연애관이 정숙을 변화시켰다. 그래서 용기 내 도현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다.</p> <p dmcf-pid="P4JEjD7vtV" dmcf-ptype="general">도현은 동선까지 모두 완벽하게 계획했지만, 생각지도 못했던 변수로 인해 데이트를 망쳤다. 심지어 미리 알아봤던 일기 예보와 달리 폭우까지 쏟아지는 바람에,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도현은 정숙과 쌀 포대자루를 쓰고 내달려야 했다. </p> <p dmcf-pid="Q6nwcrqy12" dmcf-ptype="general">끝까지 도현의 생각대로 된 건 하나도 없었지만, 뜻밖의 로맨틱한 명장면이 탄생한 순간이었다. 정숙은 이 모든 순간이 즐거웠고, 그래서 오랜만에 많이 웃었다. 그렇게 정숙 역시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면서 설레는 연애 ‘오늘부터 1일’의 시작을 알렸다.</p> <p dmcf-pid="xPLrkmBWY9" dmcf-ptype="general">그런데 오늘(10일) 본방송을 앞두고 정숙하지 못한(?) 정숙의 스틸컷이 공개돼 내적 환호성을 유발한다. </p> <p dmcf-pid="yv1b7KwMGK" dmcf-ptype="general">마치 스텝 바이 스텝의 중간 과정이 모두 생략된 듯, 첫 입맞춤 직전의 정숙과 도현이 포착된 것. 그것도 보드게임을 하다가 눈이 맞은 듯한 두 사람이 어떻게 누구도 예상치 못한 로맨스 급물살을 타게 된 것인지, 호기심도 자극한다.</p> <p dmcf-pid="WY0VbfOJGb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방송 직후 공개된 10회 예고 영상에서 대형 불길 속에 감금된 도현의 위기가 포착됐다. 매일 밤, 화염에 휩싸여 숨이 끊어질 듯 울던 갓난 아기 악몽에 시달렸던 그는 30년 전 금제에서 발생했던 방화 후 유아 납치 연쇄 사건의 피해자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까지 제기됐던 바. </p> <p dmcf-pid="YGpfK4Ii1B" dmcf-ptype="general">어쩌다 또다시 불길에 갇혀 손발이 묶이고 입이 봉인되는 위기에 처한 것인지 궁금증을 폭발시킨다.</p> <p dmcf-pid="GHU498CnYq" dmcf-ptype="general">제작진은 “이제 막 시작된 정숙과 도현의 쌍방 로맨스가 오늘 밤 더욱 급물살을 탄다”고 운을 떼며, “하지만 ‘방판 씨스터즈’의 해체 위기와 함께 도현도 역대급 위기를 맞는다. 결말을 향해가고 있는 ‘정숙한 세일즈’와 끝까지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”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HxgsDOKGGz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‘정숙한 세일즈’ 10회는 오늘 밤 10시 30분에 JTBC에서 방송된다.</p> <p dmcf-pid="XMaOwI9HY7" dmcf-ptype="general">정윤지 기자 yj0240@bntnews.co.kr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삼성·SK도 줄서…'미래가속기' 24시간 돈다 11-10 다음 이제훈, 홍경 여행 취향에 깜짝 "나도 도시파, 사람 많은 곳 선호" (제훈씨네)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