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종합] 히밥, '165cm·49kg' 인바디 공개…"저체중 수치, 진짜 말랐다" ('토밥') 작성일 11-10 13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Yn3do5ruR"> <p dmcf-pid="VqO8rC2XpM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태유나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BI6mhVZF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10asia/20241110174104897ipug.jpg" data-org-width="620" dmcf-mid="KstoY5Jqz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10asia/20241110174104897ipu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4WiFeLZw3Q" dmcf-ptype="general">먹방 유튜버 히밥이 밥공약을 지키기 위해 인바디 수치를 공개했다.<br><br>지난 9일 E채널 유튜브 'E밥세끼'에서 공개된 '토요일은 밥이 쏜다(이하 토밥쏜)'에서는 함께 치킨을 먹을 밥친구를 구하기 위해 길거리로 나선 히밥의 모습이 그려졌다.<br><br>젊은 타깃을 공략하던 히밥의 눈에 포착된 두 명의 고등학생. 히밥은 주저하지 않고 함께 셀카를 찍으며 자연스럽게 식사를 권했고, 띠동갑 차이 나는 동생들 섭외에 성공했다.<br><br>언니 동생으로 한층 편해진 세 사람은, 다양한 메뉴의 치킨을 즐기며 편하게 대화를 나눴다. 모두 기숙학교 경험이 있던 밥 친구와 히밥은 사감 선생님 몰래 야식을 먹었던 경험을 공유하며 우정을 다졌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Yn3do5ru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토밥쏜다 화면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10asia/20241110174107201qctr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95auLj3Iu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10asia/20241110174107201qct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토밥쏜다 화면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6GL0Jg1m36" dmcf-ptype="general"><br>국제고와 외고를 나온 세 사람은 학업 이야기로 공감대를 쌓았다. 히밥은 "우리 학교는 소등이 12시였다. 불을 다 끄고 책상도 없어서 더 이상 공부를 못했다. 그래서 샤워실에 가서 빨래 바구니를 뒤집어서 몰래 공부하고 그랬다"라며 그 시절 열정을 회상했다.<br><br>마지막으로 촬영 직전 측정한 인바디 수치를 공개한 히밥. 히밥은 키 165cm, 체중 49.8kg, 체지방량 10.6kg으로 평균보다 수치가 낮았다. 내장지방 레벨 4, 복부지방률 0.81로 비만과도 거리가 멀었다.<br><br>고등학생 밥 친구들은 추석 때 받은 용돈으로 히밥의 밥값을 결제, 밥친구 럭키 캐시백을 통해 결제 금액의 최대 3배를 돌려받았다.<br><br>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푹다행’ 박세리, ‘무인도 세리파크’ 건설 예고 11-10 다음 엔비디아, 역대 어느 기업도 못 넘은 ‘시총 4조달러’ 고지 눈앞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