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근우, '선배' 이택근에 날선 독설...덕아웃 '술렁' (최강야구) 작성일 11-10 12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oDEdo5rV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VRMBVsd9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tvreport/20241110173849241aqxp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xAkcRnXDq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tvreport/20241110173849241aqxp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YsyTEsbYql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 = 하수나 기자] 최강 몬스터즈 정근우가 '선배' 이택근에게 날선 독설을 날리며 분노를 표출한다. </p> <p dmcf-pid="GG03vGMU9h" dmcf-ptype="general">11일 JTBC 예능 프로그램 ‘최강야구’ 106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경기상고 양 팀의 승리를 향한 혈투가 펼쳐진다.</p> <p dmcf-pid="HWFtlWQ0VC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몬스터즈 선수들은 웜업 시간부터 초집중하며 타격 연습을 이어간다. 이를 지켜보던 경기상고 선수들도 감탄할 정도. 그리고 이 흐름은 본 경기까지 이어져 ‘거를 타선이 없다’라는 말이 떠오를 만큼 안타를 만들며 최근의 연승 기세를 이어간다.</p> <p dmcf-pid="XZuUWZdzVI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몬스터즈에 맞서는 경기상고도 2025 프로 야구 신인 드래프트 지명자 6명을 배출한 강팀이다. 특히 트윈스에 지명된 경기상고의 추세현은 첫 타석부터 매서운 스윙을 보여주며 몬스터즈를 긴장하게 한다. </p> <p dmcf-pid="ZdjNQdYc2O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몬스터즈 타선에서 묘한 하극상(?)이 벌어진다. 최근 코치에서 선수로 복귀한 이택근이 기대에 못 미치는 스윙으로 덕아웃의 원성을 산다. 결국 정근우는 이택근에게 독설을 하며 분노를 표출한다는데. 과연 정근우의 독설이 이택근의 타격감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, 그는 ‘선배의 위엄’을 되찾을 수 있을지 본방송에 대한 호기심이 커진다.</p> <p dmcf-pid="5nkcRnXDqs" dmcf-ptype="general">몬스터즈와 경기상고의 대결이 공개되는 ‘최강야구’ 106회는 내일(11일)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. </p> <p dmcf-pid="1oDEdo5r2m" dmcf-ptype="general">하수나 기자 mongz@tvreport.co.kr /사진 제공 = JTBC 예능 프로그램 ‘최강야구’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[경마] 막판 폭풍 질주 ‘프린스데이‘,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배 정상 등극 11-10 다음 김성주 눈물 “볼 때마다…” 실제 영상 처참하네 (히든아이)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