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버스 측 "'하이브 문건' 작성한 전 편집장 직책 해제, 별도 업무로 진행" 작성일 11-10 1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usHbfOJf6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5v38MTNb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tvreport/20241110174733401zvsq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PnqxkmBWb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tvreport/20241110174733401zvsq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ysjh37A824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이혜미 기자] 타사 아이돌에 대한 품평이 담긴 하이브 업계 동향 보고서 이른바 '하이브 문건'이 연일 파문을 낳고 있는 가운데 위버스 매거진이 고개를 숙였다.</p> <p dmcf-pid="WaRcyXe7Bf" dmcf-ptype="general">10일 위버스 매거진(이하 위버스)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"모니터링 문서로 발생한 상황으로 인해 이용에 불편과 우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"면서 사과문을 게시했다.</p> <p dmcf-pid="YlDy7KwMKV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측은 "해당 문서는 전 편집장이 별도 업무로 진행한 것으로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의 존재 자체를 알지 못했다"며 "전 편집장을 제외하고, 위버스 매거진 제작에 참여하는 구성원이나 외부 필진분들 역시 모니터링 문서 작성에 참여한 바 없다"라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GoxjvGMUb2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전 편집장은 직책 해제와 동시에 위버스 매거진 업무에 일체 관여하지 않도록 조치됐으며 전 편집장이 모니터링 업무를 별도로 요청한 인력도 업무 중단됐다"면서 "위버스 매거진은 논란이 된 모니터링 문서와 무관하며,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에 반대함을 명확히 밝힌다"라고 강조했다.</p> <p dmcf-pid="HysHbfOJV9" dmcf-ptype="general">끝으로 "그럼에도 불미스러운 일에 거론되고 이용에 불편을 끼친 데 대해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. 위버스 매거진은 앞으로 보다 깊고 풍부한 콘텐츠로 독자 분들께 보답할 것을 약속드린다"며 거듭 사과를 전했다.</p> <p dmcf-pid="XraItUNfqK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지난달 2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위버스 매거진 전 편집장이 작성한 문건이 공개된 가운데 해당 문건에는 타사 아이돌에 대한 품평 및 비방 등이 담겨 논란이 불거졌다.</p> <p dmcf-pid="ZWOXK4IiVb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이하 위버스 매거진 공식입장 전문</strong></p> <p dmcf-pid="5SwWz9rR9B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 팀입니다.</p> <p dmcf-pid="1K0fgcphqq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을 아껴주시는 분들께 모니터링 문서로 발생한 상황으로 인해 이용에 불편과 우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.</p> <p dmcf-pid="tlDy7KwM2z" dmcf-ptype="general">해당 사안과 관련해 몇 가지 명확한 사실 관계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.</p> <p dmcf-pid="FefnOS41f7" dmcf-ptype="general">· 해당 문서는 전 편집장이 별도 업무로 진행한 것으로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의 존재 자체를 알지 못했습니다.</p> <p dmcf-pid="3d4LIv8tKu" dmcf-ptype="general">· 전 편집장을 제외하고, 위버스 매거진 제작에 참여하는 구성원이나 외부 필진분들 역시 모니터링 문서 작성에 참여한 바 없습니다.</p> <p dmcf-pid="0PbRDOKGVU" dmcf-ptype="general">· 전 편집장은 직책 해제와 동시에 위버스 매거진 업무에 일체 관여하지 않도록 조치되었습니다. 전 편집장이 모니터링 업무를 별도로 요청한 인력도 업무 중단됐습니다.</p> <p dmcf-pid="pPbRDOKGqp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은 논란이 된 모니터링 문서와 무관하며,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에 반대함을 명확히 밝힙니다.</p> <p dmcf-pid="UOAl0zc690" dmcf-ptype="general">그럼에도 불미스러운 일에 언급되고 이용에 불편을 끼친 데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.</p> <p dmcf-pid="uELmZ3o9K3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은 앞으로 보다 깊고 풍부한 콘텐츠로 독자분들께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.</p> <p dmcf-pid="7wgO1paV9F" dmcf-ptype="general">이혜미 기자 gpai@tvreport.co.kr / 사진 = TV리포트 DB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, 첫 음방서 핸드마이크로 실력 증명…‘런닝맨’도 출격 11-10 다음 케플러, '티피 탭' 초동 17만장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