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물인터넷·도시 메타버스, 한국이 국제기술표준 주도 작성일 11-10 19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TPD8MTNTL"> <p dmcf-pid="qFovnNFOln" dmcf-ptype="general">한국이 사물인터넷(IoT) 국제 표준을 주도할 수 있는 위치를 확보했다.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열린 제48차 ‘국제표준화기구(ISO)·국제전기기술위원회(IEC) 공동기술위원회(JTC)1 총회’에서 김용진 큐버 부사장이 IoT 기기 간 상호연결 표준화 분과위원회 의장으로 선임됐다고 10일 발표했다. JTC1은 클라우드 컴퓨팅, 디지털 트윈 등 디지털 전환(DX) 핵심 기술의 국제 표준화를 총괄하는 기구다. JTC1 미래전략기획자문반 의장인 이승윤 한국전자통신연구원(ETRI) 책임연구원이 제안한 ‘시티버스’ 기술동향보고서도 채택돼 이 분야 국제표준을 주도할 수 있게 됐다. 시티버스는 도시 인프라와 가상세계를 연결하는 메타버스 기술이다.</p> <p dmcf-pid="B3gTLj3ICi" dmcf-ptype="general">황동진 기자 radhwang@hankyu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우주 인터넷 선점"···한화시스템, 스페이스X·아마존에 도전장 11-10 다음 요금인하 압박 커진 통신사…OTT 구독 상품에 사활 건다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