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버스 매거진 “하이브 아이돌 품평 보고서, 전 편집장 별도 업무” 작성일 11-10 22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rY07KwMQ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u6nakUl4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위버스 매거진 측이 하이브의 업계 동향 내부 보고서와 관련해 사과했다. 사진=하이브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mbn/20241110180905491neok.pn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KlElyXe7Q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mbn/20241110180905491neok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위버스 매거진 측이 하이브의 업계 동향 내부 보고서와 관련해 사과했다. 사진=하이브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VIZ7bfOJxQ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 측이 하이브의 업계 동향 내부 보고서와 관련해 사과했다.</p> <p dmcf-pid="fv3KfQSg6P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9일 위버스 매거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“위버스 매거진을 아껴주시는 분들께 모니터링 문서로 발생한 상황으로 인해 이용에 불편과 우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”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4ltB26hL66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해당 사안과 관련해 몇 가지 명확한 사실 관계를 말씀드리고자 한다”며 “해당 문서는 전 편집장이 별도 업무로 진행한 것으로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의 존재 자체를 알지 못했다”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8WUV6Ryj68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“전 편집장을 제외하고, 위버스 매거진 제작에 참여하는 구성원이나 외부 필진분들 역시 모니터링 문서 작성에 참여한 바 없다. 전 편집장은 직책 해제와 동시에 위버스 매거진 업무에 일체 관여하지 않도록 조치되었다. 전 편집장이 모니터링 업무를 별도로 요청한 인력도 업무 중단됐다”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6nrTG1iBP4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은 “논란이 된 모니터링 문서와 무관하며,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에 반대함을 명확히 밝힌다”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PzQojD7vQf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지난 24일 진행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하이브의 업계 모니터링을 담은 내부 임원 보고서의 일부가 공개됐다. 특히 해당 문건에는 국내 아이돌 그룹 멤버들을 대상으로 한 외모, 인신공격에 가까운 내용의 적나라한 품평이 담겨 논란이 됐다.</p> <p dmcf-pid="QjhXtUNf8V" dmcf-ptype="general">하이브는 “모니터링 보고서는 팬덤 및 업계의 다양한 반응과 여론을 취합한 문서”라며 “이는 업계 동향과 이슈를 내부 소수 인원들에게 참고용으로 공유하기 위해 커뮤니티나 SNS 반응을 있는 그대로 발췌해 작성됐으며 하이브의 입장이 아니다”며 해명했다.</p> <p dmcf-pid="xekhTHRu82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이하 위버스 매거진 입장문 전문.</strong></p> <p dmcf-pid="yYufPeWAP9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 팀입니다.</p> <p dmcf-pid="WC5zK4IixK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을 아껴주시는 분들께 모니터링 문서로 발생한 상황으로 인해 이용에 불편과 우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.</p> <p dmcf-pid="Y3VenNFOQb" dmcf-ptype="general">해당 사안과 관련해 몇 가지 명확한 사실 관계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.</p> <p dmcf-pid="G6grIv8txB" dmcf-ptype="general">해당 문서는 전 편집장이 별도 업무로 진행한 것으로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의 존재 자체를 알지 못했습니다.</p> <p dmcf-pid="Ht9MJg1m6q" dmcf-ptype="general">전 편집장을 제외하고, 위버스 매거진 제작에 참여하는 구성원이나 외부 필진분들 역시 모니터링 문서 작성에 참여한 바 없습니다.</p> <p dmcf-pid="XzQojD7vxz" dmcf-ptype="general">전 편집장은 직책 해제와 동시에 위버스 매거진 업무에 일체 관여하지 않도록 조치되었습니다. 전 편집장이 모니터링 업무를 별도로 요청한 인력도 업무 중단됐습니다.</p> <p dmcf-pid="ZKejEsbYx7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은 논란이 된 모니터링 문서와 무관하며,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에 반대함을 명확히 밝힙니다.</p> <p dmcf-pid="5RcCvGMUPu" dmcf-ptype="general">그럼에도 불미스러운 일에 언급되고 이용에 불편을 끼친 데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.</p> <p dmcf-pid="16grIv8tPU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은 앞으로 보다 깊고 풍부한 콘텐츠로 독자분들께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.</p> <p dmcf-pid="tu6nakUl6p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 팀 일동.</p> <p dmcf-pid="FqxgAwzT80" dmcf-ptype="general">[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@mkculture.com]</p> <p dmcf-pid="3OXuBVsd63" dmcf-ptype="general">< Copyright ⓒ <span>MBN(www.mbn.co.kr)</span>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N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엄지인, 후배 홍주연 헤어스타일까지 단속? "머리 보고하고 잘라" (사당귀)[종합] 11-10 다음 원빈, 14년째 작품 안하는 이유 "부담감 때문에.. 대본은 꾸준히 보는 중"('사당귀')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