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버스 측 “‘하이브 문건’ 작성한 전 편집장 직책 해제” 작성일 11-10 21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ckNwI9HF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lSIyXe7U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I 위버스 매거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startoday/20241110181507896jfnn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xZHy50g2z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startoday/20241110181507896jfn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I 위버스 매거진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YSvCWZdz71" dmcf-ptype="general"> 타사 아이돌에 대한 품평이 담긴 하이브 업계 동향 보고서 이른바 ‘하이브 문건’을 작성한 위버스 전 매거진 편집장이 직책 해제됐다. </div> <p dmcf-pid="GICmSYxpu5" dmcf-ptype="general">10일 위버스 매거진(이하 위버스)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“모니터링 문서로 발생한 상황으로 인해 이용에 불편과 우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”며 사과문을 게시했다.</p> <p dmcf-pid="HChsvGMUpZ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측은 “해당 문서는 전 편집장이 별도 업무로 진행한 것으로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의 존재 자체를 알지 못했다”며 “전 편집장을 제외하고, 위버스 매거진 제작에 참여하는 구성원이나 외부 필진분들 역시 모니터링 문서 작성에 참여한 바 없다”라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XqBu98CnFX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전 편집장은 직책 해제와 동시에 위버스 매거진 업무에 일체 관여하지 않도록 조치됐으며 전 편집장이 모니터링 업무를 별도로 요청한 인력도 업무 중단됐다”며 “위버스 매거진은 논란이 된 모니터링 문서와 무관하며,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에 반대함을 명확히 밝힌다”고 강조했다.</p> <p dmcf-pid="ZBb726hL3H" dmcf-ptype="general">더불어 “그럼에도 불미스러운 일에 거론되고 이용에 불편을 끼친 데 대해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. 위버스 매거진은 앞으로 보다 깊고 풍부한 콘텐츠로 독자 분들께 보답할 것을 약속드린다”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5bKzVPloUG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지난달 2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위버스 매거진 전 편집장이 작성한 문건이 공개된 가운데 해당 문건에 타사 아이돌에 대한 품평 및 비방 등이 여과 없이 담겨 파장이 일었다.</p> <p dmcf-pid="1hlOTHRu0Y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다음은 위버스 매거진 공식입장 전문></strong></p> <p dmcf-pid="tlSIyXe7FW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 팀입니다.</p> <p dmcf-pid="FSvCWZdz0y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을 아껴주시는 분들께 모니터링 문서로 발생한 상황으로 인해 이용에 불편과 우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.</p> <p dmcf-pid="3dJMLj3IpT" dmcf-ptype="general">해당 사안과 관련해 몇 가지 명확한 사실 관계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.</p> <p dmcf-pid="0JiRoA0CUv" dmcf-ptype="general">· 해당 문서는 전 편집장이 별도 업무로 진행한 것으로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의 존재 자체를 알지 못했습니다.</p> <p dmcf-pid="pinegcphuS" dmcf-ptype="general">· 전 편집장을 제외하고, 위버스 매거진 제작에 참여하는 구성원이나 외부 필진분들 역시 모니터링 문서 작성에 참여한 바 없습니다.</p> <p dmcf-pid="UxM6do5rFl" dmcf-ptype="general">· 전 편집장은 직책 해제와 동시에 위버스 매거진 업무에 일체 관여하지 않도록 조치되었습니다. 전 편집장이 모니터링 업무를 별도로 요청한 인력도 업무 중단됐습니다.</p> <p dmcf-pid="uMRPJg1mzh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은 논란이 된 모니터링 문서와 무관하며,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에 반대함을 명확히 밝힙니다.</p> <p dmcf-pid="7ReQiats3C" dmcf-ptype="general">그럼에도 불미스러운 일에 언급되고 이용에 불편을 끼친 데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.</p> <p dmcf-pid="zReQiatszI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은 앞으로 보다 깊고 풍부한 콘텐츠로 독자분들께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나영희 “주상욱·차예련 결혼할 것 같더라” 예언 화들짝(‘사당귀’) 11-10 다음 "20년 전 열정 그대로" 김재중X김준수, 동방신기 추억 소환한 레전드 곡 향연(종합) [SE★현장]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