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이런 친구를 만나려고 ‘더 딴따라’를 한 것”…박진영, 광픽 맞대결 작성일 11-10 14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OmE1paV1V"> <p dmcf-pid="VShspqkP52" dmcf-ptype="general">‘더 딴따라’에 박진영이 두명의 족보 없는 신박한 창의력 신동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.</p> <p dmcf-pid="fhIr37A8H9" dmcf-ptype="general">KBS 2TV 신규 예능 프로그램 ‘더 딴따라’는 노래, 춤, 연기, 예능 다 되는 딴따라 찾기 프로젝트로 원조 딴따라 박진영이 KBS와 손을 잡고 선보이는 새로운 버라이어티 오디션 프로그램. 코미디, 연기, 노래, 춤, 국악, 트로트 등 장르 불문의 스타성을 지닌 ‘딴따라’를 발견하고 키우는 세상에 없던 올라운더 오디션이다.</p> <p dmcf-pid="4lCm0zc6GK" dmcf-ptype="general">10일 방송되는 ‘더 딴따라’ 2회에 박진영을 광픽하게 만든 역대급 참가자들이 등장해 기대를 자아낸다. 먼저 16살 유우는 자신이 태어나기 전에 발매된 혜은이의 ‘새벽비’ 무대에 맞춘 프리스타일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ShspqkPt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더 딴따라’에 박진영이 두명의 족보 없는 신박한 창의력 신동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. 사진=KB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mksports/20241110182702837gzfg.jpg" data-org-width="500" dmcf-mid="9DcaY5JqY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mksports/20241110182702837gzf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더 딴따라’에 박진영이 두명의 족보 없는 신박한 창의력 신동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. 사진=KBS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6Yylq2meYB" dmcf-ptype="general"> 다채로운 표현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유우의 무대 후에 웬디 마스터는 “보는 내내 새로운 느낌이었는데, 갈수록 더 새로웠다”라며 감탄을 자아낸다. 이어 박진영은 “이런 친구 만나려고 제가 이 오디션을 하는 거예요. 어떻게 설명할까 정말 잘 설명하고 싶어요”라고 말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. </div> <p dmcf-pid="PGWSBVsdHq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박진영은 “유우에게 ‘이 아이는 커서 스타가 됩니다’라고 말할 수 있다”라고 단언한 후 “이건 슈퍼카 타고 동네 마트에 간 격. 아직 시작도 안 한 거야”고 심박수 높인 무대에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고. 이에 개코 또한 “매력이라는 게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. 충격적이었어요”라고 밝힌다.</p> <p dmcf-pid="QHYvbfOJtz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등장한 17살 김혜린은 뮤지컬 서편제의 OST ‘원망’과 청하의 ‘I‘m Ready’를 연결한 무대로 마스터들에게 또다시 감탄을 자아낸다.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채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마치 스토리를 지닌듯한 몰입감으로 모든 마스터의 마음을 단숨에 앗아간다고.</p> <p dmcf-pid="xgLdhyP3X7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스페셜 마스터 개코는 “신 내림 받은 사람을 본 거 같은 느낌이었다. 그냥 ‘딴따라’ 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사람”이라며 충격에 빠지는가 하면 김하늘 마스터는 “상상도 못한 무대다. 연기, 노래, 춤 하나 빠지는 것 없이 너무 잘한다”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. 이어 차태현은 “너무 잘했다”라고 말한 후 “유우와 김혜린을 붙이면 어떨까 너무 기대된다”라고 밝혀 두 창의력 신동 맞대결에 기대감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yF1H4xva5u" dmcf-ptype="general">창의력 신동 유우, 김혜린 참가자의 무대는 오늘(10일) 9시 20분 방송되는 ‘더 딴따라’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WrDAXFLKHU" dmcf-ptype="general">[손진아 MK스포츠 기자]</p> <p dmcf-pid="YmwcZ3o91p" dmcf-ptype="general">[ⓒ MK스포츠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K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다리미 패밀리’ 최태준, 텐션을 쥐락펴락 11-10 다음 미술학도가 된 아이브…2025 시즌 그리팅 공개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