韓원자력 국제기준으로 안전성 검토 받는다 작성일 11-10 15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IAEA로부터 2주동안 규제 점검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p9YG1iBpE"> <p dmcf-pid="17fXZ3o9Uk" dmcf-ptype="general"> 한국이 국제원자력기구(IAEA)의 원자력 안전규제 점검 서비스를 11부터 받는다. 국내 원자력 규제 체계를 국제적 기준이 맞춰 검토하고 점검단으로부터 향후 소형모듈원전(SMR) 안전 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데 조언도 구할 예정이다. </p> <p dmcf-pid="tmTgakUl0c" dmcf-ptype="general">원자력안전위원회는 11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대전 유성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(KINS)에서 IAEA 주관으로 실시하는 통합 규제 검토 서비스(IRRS)가 진행된다고 10일 밝혔다. IAEA는 2025년 2월 말까지 최종 검토 보고서를 우리나라에 통보할 예정이며, 원안위는 이 결과로 제안된 개선 사항에 대해 계획을 수립하고 이행할 계획이다. </p> <p dmcf-pid="FlXkEsbYuA" dmcf-ptype="general">IAEA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(NRC) 로라 듀즈 제2지역본부장을 한국 통합 규제 검토 서비스 점검단장으로 지명하고, 국제원자력기구 및 전 세계 14개국 21명의 원자력 안전 전문가를 선발해 점검단을 꾸렸다. </p> <p dmcf-pid="3MgK98Cn7j" dmcf-ptype="general">점검단은 IAEA 안전기준을 바탕으로 국내 원자력 안전규제체계에 대한 서류검토, 담당자와의 인터뷰 뿐만아니라, 원전, 연구로, 방사성 폐기물 처분시설 및 방사선 이용시설 현장을 방문해 한국의 원자력 안전규제 활동을 직접 확인한 뒤 검토 결과를 도출할 계획이다. </p> <p dmcf-pid="0rvogcphuN" dmcf-ptype="general">유국희 위원장은 "통합 규제 검토 서비스 결과를 안전규제 정책에 반영해 한국의 안전규제 체계를 더욱 내실화하고, 원자력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는 계기로 삼겠다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plXkEsbY0a" dmcf-ptype="general">monarch@fnnews.com 김만기 기자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파이낸셜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물류 혁신' 쿠팡이츠 산업장관 표창 11-10 다음 한달 식비만 2천만원…“이렇게 많이 먹다간?” 먹방 스타, 몸에 진짜 문제 없나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