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지선 "'흑백요리사' 출연 후 매출 3배 상승, 돈 빌려달란 DM구구절절 온다"('사당귀') 작성일 11-10 20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oSkPeWAC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gvEQdYcS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사진 | '사당귀' 방송화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spotvnews/20241110185253673ipod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b6UYcrqyT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spotvnews/20241110185253673ipo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사진 | '사당귀' 방송화면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2jWrRnXDSr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배선영 기자] 정지선 셰프가 '흑백요리사' 출연 전후 수입의 변화를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VAYmeLZwvw" dmcf-ptype="general">정지선은 10일 방송된 KBS2 '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'에서 함께 넷플릭스 요리 예능 프로그램 '흑백요리사'에 출연한 김도윤 셰프를 만났다. 이날 김 셰프는 '흑백요리사' 출연 후 매출의 변화를 묻는 질문에 "마이너스만 되지 말자가 올해 좌우명이었는데 다행히 적자를 면했다"라고 답했다. </p> <p dmcf-pid="fcGsdo5rWD" dmcf-ptype="general">정지선 셰프 역시 "매출이 3배 올랐다. 오전 11시에 오픈인데 손님들은 오전 8시30분부터 웨이팅 한다"라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4G9FOS41lE" dmcf-ptype="general">또 김 셰프는 "안 좋은 점도 있긴 하다. 모르는 번호로 전화와서 '20년 전 알던 사이인데 왜 모른 척 하냐'라고 하거나 DM으로 돈 빌려달라는 연락도 많이 온다"라고 말했다. 정 셰프도 "저도 다 경험해봤다. 다 무시하라"고 조언했다. </p> <p dmcf-pid="8H23Iv8tlk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정 셰프는 스튜디오에서 "모르는 사람들이 돈 빌려달라고 연락이 많이 온다. 구구절절하게 연락이 오는데 금액도 다양하다. 5000원부터 천만원까지 금액도 다양하다"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6XV0CT6Flc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런닝맨' 지예은, 모교 홍보 모델 출신 고백… "자료는 없어" 11-10 다음 전국의 수영 ‘덕후’들의 진검승부 [고양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]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