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4 탁구 한·일 우수 청소년 교류전 포항 대회 마무리 작성일 11-10 165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국내 남자 고교 탁구 1위 두호고 김가온 선수 등 엘리트 선수 출동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1/2024/11/10/0007898145_001_2024111018551205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경북 포항시 포스코교육재단 체육관에서 열린 '2024 탁구 한일 우수 청소년' 스포츠 교류전이 10일 단체전을 끝으로 사흘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. 양국 선수와 지도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 2024.11.10/뉴스1</em></span><br><br>(포항=뉴스1) 최창호 기자 = 경북 포항시 포스코교육재단 체육관에서 열린 '2024 탁구 한·일 우수 청소년 스포츠 교류전'이 10일 단체전을 끝으로 사흘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.<br><br>올해 28회째인 교류전은 양국 탁구 유망주들의 기량과 우호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대회로 매년 양국을 오가며 열리고 있다. 코로나19 때는 3년간 중단됐었다.<br><br>지난 10월 일본 교류전에 이어 열린 포항 대회는 개인 리그 18경기와 단체전으로 진행됐다.<br><br>대회는 성적보단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하고 확인하는데 중점을 두고 열려 승패를 따지지 않았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1/2024/11/10/0007898145_002_20241110185512109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10일 경북 포항시 남구 포스코교육재단 체육관에서 열린 '2024 탁구 한일 우수청소년' 스포츠 교류전에서 한국 대표팀로 출전한 김가온 선수가 공격 준비를 하고 있다. 포항 두호고 소속 김가온 선수는 현 국내 고교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최강자다. 2024.11.10/뉴스1 ⓒ News1 최창호 기자</em></span>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1/2024/11/10/0007898145_003_20241110185512195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10일 경북 포항시 남구 포스코교육재단 체육관에서 열린 '2024 탁구 한일 우수청소년' 스포츠 교류전에서 일본 대표팀 여자 선수가 서브를 넣고 있다. 2024.11.10/뉴스1 ⓒ News1 최창호 기자</em></span><br><br>교류전에는 한국과 일본에서 활동 중인 고교 남·여 선수 중 국내 남자 고교 탁구 1위인 포항 두호고 김가온 선수 등 양국 주니어 남녀 대표 7명과 엘리트 선수와 코치 등 30여명이 참가했다.<br><br>2018년 이후 6년 만에 열린 포항대회는 포항 두호고 장세호 코치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.<br><br>장 코치는 2013년과 2018년 대회를 유치했고 이번 대회까지 성사하면서 지역 엘리트 탁구의 든든한 후견자가 되고 있다.<br><br>김원근 한국 선수 단장은 "이번 교류전을 통해 양국 선수들이 더 큰 성장을 이뤘으면 한다. 특히 엘리트 탁구육성에 관심과 지원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"고 말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1/2024/11/10/0007898145_004_2024111018551227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10일 경북 포항시 남구 포스코교육재단 체육관에서 '2024 탁구 한일 우수청소년' 스포츠 교류전이 열리고 있다. 2024.11.10/뉴스1 ⓒ News1 최창호 기자</em></span> 관련자료 이전 조선시대 가부장 남편♥현대판 아내, 퇴근 후 인사도 90도 "독재자 같아" ('결혼지옥') 11-10 다음 지예은 거짓말에 제작진도 나섰다.."동문들 제보 기다려" ('런닝맨')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