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진영, 결국 공개 사과했다…철퇴 요구에 "참지 못했다, 미안해" ('더딴따라') 작성일 11-10 20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ZAn50g2pe"> <p dmcf-pid="8GadHtnb3R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태유나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HNJXFLKU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박진영/ 사진=텐아시아 사진 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10asia/20241110190104376oovj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V3adHtnbu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10asia/20241110190104376oov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박진영/ 사진=텐아시아 사진 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bSmK4IiUx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차태현이 심사 중 자타공인 칭찬맨 박진영에게 제재를 가하자 박진영이 공개 사과를 전한다.<br><br>KBS2 예능 '더 딴따라'는 노래, 춤, 연기, 예능 다 되는 딴따라 찾기 프로젝트로 원조 딴따라 박진영이 KBS와 손을 잡고 선보이는 새로운 버라이어티 오디션 프로그램. 코미디, 연기, 노래, 춤, 국악, 트로트 등 장르 불문의 스타성을 지닌 ‘딴따라’를 발견하고 키우는 세상에 없던 올라운더 오디션이다.<br><br>오늘(10일) 방송되는 ‘더 딴따라’의 마스터 차태현이 심사 중 박진영 마스터를 돌연 제재하는 상황이 발생한다. 2회에는 더욱 다채롭고 시선을 사로잡는 참가자들이 대거 등장. 특히 박진영 마스터가 참가자들의 무대에 연신 칭찬을 쏟아내는 심사평을 이어간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Kvs98Cn3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10asia/20241110190105741qkan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fAYh4xvaz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10asia/20241110190105741qka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x9TO26hLzP" dmcf-ptype="general"><br>이에 가만히 지켜보던 차태현 마스터가 돌연 “자, 겸손하자. 겸손 해야지”라며 참가자에 빠져 있는 박진영 마스터를 환기시킨다고. 그럼에도 박진영 마스터는 굴하지 않고 “너는 이 프로그램이랑 너무 잘 맞아”라며 칭찬을 이어가자 차태현 마스터는 “그러다가 참가자가 교만해지겠어”라고 말해 웃음을 터트린다고.<br><br>급기야 차태현은 “그러다가 우리 다 버튼 안 누르면 어쩌려고 그래”라더니 박진영을 향해 “이럴 거면 마지막에 말했어야지”라며 순서 변경 철퇴까지 내리기에 이른다고 이에 박진영은 “미안해, 참지 못했어”라고 공개 사과해 모두의 웃음을 터트리게 한다는 후문이다.<br><br>박진영이 “참을 수 없었다”라고 공개 사과할 수밖에 없었던 참가자들의 무대는 이날 방송되는 ‘더 딴따라’에서 확인할 수 있다.<br><br>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화영, 티아라 왕따 사건 반박…김광수 대표 '침묵'X전 직원까지 등장 [종합] 11-10 다음 김태리한테 밀렸다…호불호 갈린 '열혈사제2', 지나친 코믹 연기 독 됐다 [TEN스타필드]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