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춘희 "원빈, 더 성숙한 멋진 남자 됐다…차기작? 부담 있지만 검토 중" ('사당귀') 작성일 11-10 1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A4YRnXDy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c8GeLZwh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사진 | '사당귀' 방송화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spotvnews/20241110185830134wlsi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BeAKmhVZC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spotvnews/20241110185830134wls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사진 | '사당귀' 방송화면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2oKS6RyjTB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배선영 기자] 배우 원빈과 이나영 부부의 근황이 전해졌다. </p> <p dmcf-pid="Vg9vPeWAyq" dmcf-ptype="general">10일 방송된 KBS2 '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'에는 배우 이나영의 영상 편지가 전해졌다. 이날 지춘희 디자이너가 출연한 가운데, 박경림은 "제가 제작발표회나 제작보고회 진행을 본격적으로 하는 동안 한 번도 못 만나본 스타가 있다. 바로 원빈이다"라고 말했다. 이에 전현무는 "원빈 씨는 연예인들 중에도 못 본 분들이 많아 용이라는 이야기도 있다"라며 너스레를 떨었다. </p> <p dmcf-pid="fg9vPeWACz" dmcf-ptype="general">원빈 부부와 함께 여행을 갈 정도로 친분이 두텁다는 지춘희는 "본인이 안하는 것은 아니고 부담을 갖고 있는 것 같고 잘은 모르지만 작품을 계속 보고는 있는 것 같다"라며 원빈의 근황을 대신 전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a2TQdYch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사진 | '사당귀' 방송화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spotvnews/20241110185831797ywcj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bhGgFuj4l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spotvnews/20241110185831797ywc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사진 | '사당귀' 방송화면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8NVyxJGkTu" dmcf-ptype="general">또 이날 방송에는 이나영의 영상 편지가 전해졌다. 이나영은 지춘희의 패션쇼를 앞두고 "선생님 혹시나 긴장하고 계실까 해서 응원차 인사를 드린다. 이번에도 역시나 새로운 아이디어,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감각과 감성들의 디자인을 보면서 또 한 번 감동을 받았다. 열정 그리고 노력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정말 많이 배우고 있다. 오래오래 저희 곁에서 함께 해주실 거죠"라고 말했다. 이어 이나영은 "사랑하고 존경한다"라며 지춘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. </p> <p dmcf-pid="6ZDfCT6FvU" dmcf-ptype="general">이외에도 이나영은 전현무, 김숙, 박경림 등 스튜디오에 있는 MC와 출연진들의 이름을 언급하며 "항상 응원한다"라고 덧붙이기도 했다. </p> <p dmcf-pid="P5w4hyP3Cp" dmcf-ptype="general">이나영의 깜짝 등장에 MC들은 "AI아니냐"라고 말하기도 했다. </p> <p dmcf-pid="Q1r8lWQ0S0" dmcf-ptype="general">지춘희는 "이나영 씨가 예뻐진 만큼 원빈 씨도 더 성숙해져서 더 멋진 남자가 됐다"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xYAKmhVZy3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열정을 던져라!'… '우생순' 다시 뛴다 11-10 다음 김혜은 막아선 김정현, 김현준이 건넨 돈 발견했다 ‘충격’(다리미패밀리)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