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버스 매거진, 하이브 문건 논란 선긋기…"전 편집장 별도 업무" 작성일 11-10 18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5jKxJGkpy"> <p dmcf-pid="1QXjOS413T" dmcf-ptype="general"><br><strong>전 편집장 외 구성원은 관여 NO 재차 강조 <br>위버스 매거진 "전 편집장 직책 해제, 업무 관여 못 하도록 조치"</strong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5jKxJGk7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위버스 매거진이 최근 논란이 된 하이브 아이돌 품평 문건은 전 편집장의 별도 업무라며 선을 그었다. /위버스 매거진, 하이브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THEFACT/20241110191749791wdmd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Z3mPLj3IF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THEFACT/20241110191749791wdm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위버스 매거진이 최근 논란이 된 하이브 아이돌 품평 문건은 전 편집장의 별도 업무라며 선을 그었다. /위버스 매거진, 하이브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F3Efdo5rzS" dmcf-ptype="general"> <br>[더팩트ㅣ김샛별 기자] 위버스 매거진이 하이브 아이돌 품평 내부 보고서 논란에 대해 사과하면서도 선 긋기에 나섰다. </div> <p dmcf-pid="3ouOY5Jq7l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은 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"모니터링 문서로 발생한 상황으로 인해 이용에 불편과 우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"고 고개를 숙였다.</p> <p dmcf-pid="0Cx1q2me0h" dmcf-ptype="general">다만 "해당 사안과 관련해 몇 가지 명확한 사실 관계를 말씀드리고자 한다"며 책임을 구분 지었다.</p> <p dmcf-pid="pjBlZ3o97C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은 "해당 문서는 전 편집장이 별도 업무로 진행한 것으로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의 존재 자체를 알지 못했다. 위버스 매거진 제작에 참여하는 구성원이나 외부 필진분들 역시 모니터링 문서 작성에 참여한 바 없다"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UDVW37A80I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전 편집장은 직책 해제와 동시에 위버스 매거진 업무에 일절 관여하지 않도록 조치됐다. 전 편집장이 모니터링 업무를 별도로 요청한 인력도 업무 중단됐다"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ur4GpqkP0O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위버스 매거진은 논란이 된 모니터링 문서와 무관하며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에 반대함을 명확히 밝힌다"고 재차 강조했다.</p> <p dmcf-pid="74WowI9Hus" dmcf-ptype="general">끝으로 위버스 매거진은 "그럼에도 불미스러운 일에 언급되고 이용에 불편을 끼친 데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"며 "앞으로 보다 깊고 풍부한 콘텐츠로 독자분들께 보답할 것을 약속드린다"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zxZAIv8t0m" dmcf-ptype="general">지난달 2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위버스 매거진 전 편집장이 하이브 임원진을 위해 작성한 업계 동향 보고서 문건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었다. 문제는 해당 문서에 타 소속사 아이돌 및 팬덤을 향한 원색적인 비방이 담겼다는 점이다.</p> <p dmcf-pid="qKldAwzTpr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하이브는 해당 문서를 두고 팬덤 및 업계의 다양한 반응과 여론을 취합한 문서이고 하이브의 입장은 아니라고 해명했다. 하지만 계속해서 문건이 추가로 공개되자 결국 사과했다.</p> <p dmcf-pid="B0D4Jg1m7w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다음은 위버스 매거진 공식입장 전문이다. </strong></p> <p dmcf-pid="bPHNslf5FD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 팀입니다.</p> <p dmcf-pid="K4WowI9HUE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을 아껴주시는 분들께 모니터링 문서로 발생한 상황으로 인해 이용에 불편과 우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.</p> <p dmcf-pid="9etElWQ0Uk" dmcf-ptype="general">해당 사안과 관련해 몇 가지 명확한 사실 관계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.</p> <p dmcf-pid="2npmyXe7zc" dmcf-ptype="general">· 해당 문서는 전 편집장이 별도 업무로 진행한 것으로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의 존재 자체를 알지 못했습니다.</p> <p dmcf-pid="VjBlZ3o9pA" dmcf-ptype="general">· 전 편집장을 제외하고, 위버스 매거진 제작에 참여하는 구성원이나 외부 필진분들 역시 모니터링 문서 작성에 참여한 바 없습니다.</p> <p dmcf-pid="fxZAIv8tpj" dmcf-ptype="general">· 전 편집장은 직책 해제와 동시에 위버스 매거진 업무에 일체 관여하지 않도록 조치되었습니다. 전 편집장이 모니터링 업무를 별도로 요청한 인력도 업무 중단됐습니다.</p> <p dmcf-pid="45jKxJGk3N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은 논란이 된 모니터링 문서와 무관하며,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에 반대함을 명확히 밝힙니다.</p> <p dmcf-pid="8pw8iats7a" dmcf-ptype="general">그럼에도 불미스러운 일에 언급되고 이용에 불편을 끼친 데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.</p> <p dmcf-pid="6DVW37A8Fg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은 앞으로 보다 깊고 풍부한 콘텐츠로 독자분들께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.</p> <p dmcf-pid="PZNbQdYcUo" dmcf-ptype="general">위버스 매거진 팀 일동</p> <p dmcf-pid="Qpw8iatsUL" dmcf-ptype="general">sstar1204@tf.co.kr<br>[연예부 | ssent@tf.co.kr]</p> <p dmcf-pid="xDVW37A8pn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.</strong><br>▶카카오톡: '더팩트제보' 검색<br>▶이메일: jebo@tf.co.kr<br>▶뉴스 홈페이지: http://talk.tf.co.kr/bbs/report/write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더팩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사유리, 키즈카페 불륜 논쟁에 "젠, 친구 아빠들과 XX친구" (주간반상회) 11-10 다음 '복면가왕' '정답 킬러'는 모모랜드 출신 주이 "바쁜 하루 살고파"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