베몬 라미 "母, 걸그룹 데뷔조였다…전국노래자랑 무대 선 경험 有" (런닝맨)[종합] 작성일 11-10 14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KKiCT6F0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TTueLZwu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xportsnews/20241110202243158waib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8fs18MTNp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xportsnews/20241110202243158wai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xyy7do5rzD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) 베이비몬스터 라미가 어머니가 과거 걸그룹 데뷔조였다는 사실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yddr1paV0E" dmcf-ptype="general">10일 방송된 SBS '런닝맨'에서는 베이비몬스터의 라미, 로라와 배우 김동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'반장 선거' 레이스에서 활약하는 모습이 공개됐다.</p> <p dmcf-pid="WJJmtUNfpk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첫 번째 반장 선거가 끝난 후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유재석은 라미와 로라에게 어린 시절부터 연예인을 목표로 했는지 물었다. 이에 라미는 두 살 때 키즈 모델을 했던 과거를 밝히며 자연스럽게 연예계에 입문했음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YiisFuj4Fc" dmcf-ptype="general">부모 중 어느 쪽의 영향을 받았냐는 하하의 질문에 라미는 "엄마 아빠 둘 다 있는 것 같다. 그런데 엄마가 원래 걸그룹으로 데뷔하실 뻔 했다. 전국노래자랑도 나가셨다"라며 선천적으로 끼를 타고났음을 전했다. 로라는 어머니가 피아니스트 출신이라고.</p> <p dmcf-pid="Gddr1paVUA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듣던 김종국은 "알고보니까 우리 엄마도 되게 노셨더라. 명동에서 엄청 놀았다고 했다. 얼마 전에 알았다"라며 어머니의 피를 받았음을 입증해 눈길을 끌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JJmtUNfz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xportsnews/20241110202244681sfzk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6Iy7do5rU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xportsnews/20241110202244681sfzk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XiisFuj40N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유재석도 "우리 아빠도 엄청 까불이셨다"라며 아버지의 성향을 이어받았음을 전했고, '운동돌'로 유명한 김동준 역시 어머니가 육상 선수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. 운동 신경이 좋기로 유명한 송지효의 어머니도 수영 선수 출신이라고.</p> <p dmcf-pid="ZaalubDx0a" dmcf-ptype="general">양세찬 역시 "외할아버지 꿈이 개그맨이셨다고 하더라. 등장하면 다 웃었다고"라며 유전의 힘을 전했다. 한창 대화를 나누는 와중에도 조용한 지예은을 발견한 하하가 "왜 동준이 옆에서 한 마디도 못하냐"라며 일침을 놓자 유재석 역시 "동준이랑 예은이는 될 수가 없어"라며 거들었다.</p> <p dmcf-pid="5NNS7KwMzg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지예은은 이유를 물으며 "제가 진짜 진국이지 않냐"라며 본인의 성격을 어필해 눈길을 끌었다. 이어진 두 번째 반장 선거의 기준은 '얼굴은 못생겼지만 마음이 착한 사람'.</p> <p dmcf-pid="1qqeslf5po" dmcf-ptype="general">지예은은 유재석에 투표하며 이상형임을 밝혔다. 그러면서 "저는 얼굴 안 보거든요. 저랑 MBTI도 똑같다. 그래서 유재석”이라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tBBdOS41uL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SBS 방송화면</p> <p dmcf-pid="FbbJIv8t7n" dmcf-ptype="general">윤채현 기자 js41024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오늘 예쁘다"…'다리미 패밀리' 김정현, ♥금새록 첫 출근부터 사심 고백 11-10 다음 오죽하면 유재석까지..팀 분열만든 김종국에 "서로 존중해야" 일침 [종합]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