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경표 “‘백패커2’ 다이어트 프로그램, 좋아하는 음식 싫어져” [Oh!쎈 포인트] 작성일 11-10 1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XuyK4IiM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lZs0zc6J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poctan/20241110202944468gizl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ywa8EsbYL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poctan/20241110202944468gizl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Hp21PeWAdk" dmcf-ptype="general">[OSEN=박하영 기자] ‘백패커2’ 고경표가 난타를 선보였다.</p> <p dmcf-pid="XQofcrqync" dmcf-ptype="general">10일 방송된 tvN 예능 ‘백패커2’ 최종회에서는 배고픈 청춘들을 위한 식당인 청년밥상문간을 방문해 3,000원의 행복을 전하는 백종원, 이수근, 허경환, 안보현, 고경표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.</p> <p dmcf-pid="Z3KZ8MTNMA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마지막 출장지는 바로 청년밥상문간이었다. 청년들이 3천 원짜리 김치찌개로 저렴하면서도 푸짐한 집밥을 먹을 수 있는 가성비 식당으로, 고물가 시대 배고픈 청년들에게 3천 원의 행복을 전하는 곳이기도 하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BPUdo5rL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poctan/20241110202944666wpot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WBrJhyP3e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poctan/20241110202944666wpo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12RqLj3IJN" dmcf-ptype="general">‘백패커’ 최초 식당 출장을 하게 된 출장단. 백종원은 학생들을 위한 메뉴로 김치만두전골을 선택했다. 백종원과 이수근이 장보러 간 사이, 재료 손질에 들어간 허경환, 안보현, 고경표. 이때 김치 손질을 담당한 고경표는 난타를 선보였고, 주방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. 1차 난타를 마친 고경표는 “누가 이렇게 잘게 썰으래”라며 백종원에 빙의해 성대모사를 했다.</p> <p dmcf-pid="tdAQrC2XJa" dmcf-ptype="general">또 고경표는 “근데 종원이 형이 나한테 그렇게 해주시는 게 너무 좋아. 큰 삼촌이 덕담해주는 것 같다”라고 했고, 이를 들은 허경환은 “너도 변태다”라고 말했다. 이어 마저 2타 난타를 시작한 고경표는 “이거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다. 내가 좋아하는 음식들을 싫어하게 돼”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FQofcrqyLg" dmcf-ptype="general">/mint1023/@osen.co.kr</p> <p dmcf-pid="3z80RnXDno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‘백패커2’ 방송화면 캡처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이친자’ 한예리, 채원빈 ‘김정진 살인사건’ 용의자로 전환시켰다 11-10 다음 [인터뷰] '영원한 딴따라' 박진영 "언제 될까 했던 30주년 맞아…계속 힘 드리고 싶다"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