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정현, 母 김혜연에 신현준 친자 존재 고백 실패[다리미 패밀리] 작성일 11-10 14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rVjFuj4vi"> <div dmcf-pid="5d16CT6FWJ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정은채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4TBkmBWT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'다리미 패밀리' 방송화면 캡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starnews/20241110204049464zcup.jpg" data-org-width="786" dmcf-mid="XwBLXFLKC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starnews/20241110204049464zcu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'다리미 패밀리' 방송화면 캡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t8ybEsbYSe" dmcf-ptype="general"> '다리미 패밀리' 김정현이 김혜은에게 신현준의 친자 존재를 차마 전하지 못했다. </div> <p dmcf-pid="F6WKDOKGhR" dmcf-ptype="general">10일 방송된 KBS2TV 주말 드라마 '다리미 패밀리' 14회에서는 백지연(김혜은 분)의 수상한 행동을 포착한 서강주(김정현 분)의 모습이 그려졌다. </p> <p dmcf-pid="3FAGxJGkSM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서강주는 백지연이 지승돈(신현준 분) 몰래 그의 방에서 현금 다발을 찾은 걸 발견했다. 출처를 묻자 백지연은 "네 아버지가 세탁소집 딸 수술비 8억 빌려준 거다. 오늘 그 집 장남 결혼식이지 않았냐. 축의금 들어온 1억 5천 갚겠다며 몽땅 주고 간 것"이라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03cHMiHEWx" dmcf-ptype="general">그럼에도 서강주가 "왜 아버지 돈을 갖고 엄마가 난리냐"라고 따지자 백지연은 "거기에도 내 돈이 들어있나 보려고 한다. 'AAA' 5만 원짜리"라고 소리를 질렀다. 그러면서 "세탁소 가서 부조금 낸 사람 명단이라도 달라고 말해야지"라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p0kXRnXDyQ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서강주는 "경찰서에 'AAA' 5만 원권 들고 가서 '내가 잃어버린 100억이 전부 'AAA' 5만 원짜리야. 그러니까 이 돈이 내 돈일 확률이 커'라고 할 거냐. 그렇게 할 수 있어?"라며 백지연을 몰아세웠다.</p> <p dmcf-pid="UjziG1iBlP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차마 '아버지한테 엄마가 모르는 여자가 있었다고. 아들도 있단 말이야!'라는 말은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하고 "나 우리 가족 깨지는 것 싫다. 사는 내내 살얼음판이었어도 이번에는 다르다"라며 지승돈을 거슬리게 하지 말라고 백지연에게 당부했다. </p> <p dmcf-pid="uAqnHtnbW6" dmcf-ptype="general">정은채 기자 star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유주, 여자친구 ‘시간을 달려서’ 듣고 눈물 “간절하게 불러줘서 고마워” (‘스쿨’) 11-10 다음 "왕따 맞다…폭행·폭언 당해" 류화영, 김광수 '티아라 사건' 언급에 발끈[전문]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