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정진, ‘싱글맘’ 이세희와 열애 시작(‘정숙한세일즈’) 작성일 11-10 13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MwiIv8tM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wZI37A8L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poctan/20241110204225754jmdf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GFcRrC2XL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poctan/20241110204225754jmd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5TzH98CnR6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강서정 기자] '정숙한 세일즈’ 김정진이 격정적이지만 가벼운 사랑을 시작했다.</p> <p dmcf-pid="1LhjyXe7n8" dmcf-ptype="general">JTBC 토일드라마 ‘정숙한 세일즈’(연출 조웅, 극본 최보림)가 유쾌한 각본과 합을 이루는 배우들의 실감 나는 연기로 매회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, 김정진이 그려낸 엄대근의 급발진 연애가 화제다.</p> <p dmcf-pid="tjyDXFLKi4" dmcf-ptype="general">먼저 지난 7회에서 대근의 안타까운 속사정이 전파를 탔다. 동네 약국 아르바이트생인 대근은 서울대를 나와 의사로 일하는 다른 사촌들과 비교된다는 이유로 엄마 허영자(정영주 분)의 불호령에 따라 집안 행사에서 제외됐다. 시무룩한 대근은 퇴근 후 호프집으로 향했고 그곳에서 이주리(이세희 분)와 마주했다. 얼떨결에 합석이 이루어진 두 사람, 어색함도 잠시 취기가 오른 대근은 주리에게 “나보고 심신 닮았다니까… 그쪽이 나 좋아하는 줄 알았거든요.”라고 소심한 고백을 전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FavkG1iBnf" dmcf-ptype="general">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술자리로 만취한 두 사람은 대근의 할머니 집으로 향했고 먼발치에서 할머니의 모습을 지켜보며 속상해했다. 주리가 그런 대근을 다정하게 위로하자 그 품에 안겨 한참을 훌쩍이던 대근은 주리에게 예고 없이 입을 맞췄다. 짧은 입맞춤은 격정적인 키스로 이어지며 브라운관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kGm1paVM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poctan/20241110204227156mdzb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HUScY5JqM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poctan/20241110204227156mdz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09o8AwzTJ2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어제(9일) 방송된 9회에서는 대근과 주리의 관계가 급속도로 진전됐다. 최원봉(김원해 분)의 입원으로 홀로 약국을 지키고 있던 대근은 지난 키스 사건 이후 주리와 처음으로 맞닥뜨렸다. 대근은 아무렇지 않은 척 연고를 내밀었지만, 결국 고백도 안 한 상태로 키스해 경솔했다며 사과하는 순박한 숙맥의 향기를 물씬 풍기기도. 하지만 의외로 긍정적인 주리의 답변에 두 사람은 다시 한번 뜨겁게 불타올랐다. 이후 가벼운 연애를 요구한 주리에게 대근은 눈을 반짝이며 잘할 수 있다고 열정 넘치게 답했다. 그렇게 립스틱 자국을 이곳저곳에 묻힌 대근의 얼굴을 끝으로 파란만장한 연애가 시작됨을 알렸다.</p> <p dmcf-pid="p8AMwI9HR9" dmcf-ptype="general">이렇듯 본인만의 섬세한 표현력을 통해 성실하고 순수한 시골 청년 엄대근 그 자체로 녹아든 김정진. 그와 더불어 사랑 앞에 소심하고 속 좁은 면을 보이다가도 불도저처럼 다가가는 상반된 면모를 이질감 없이 잘 그려내 몰입도를 끌어올렸다. 이처럼 ‘정숙한 세일즈’ 속 캐릭터의 다양한 감정 변화를 현실 연기로 코믹하게 살린 김정진의 활약이 마지막까지 기대된다. /kangsj@osen.co.kr</p> <p dmcf-pid="Uzd9oA0CiK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방송 캡처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XG, ‘인기가요’ 무대까지 컴백 첫 주차 활동 성황리 마무리···카리스마 가득 ‘HOWLING’ 11-10 다음 '깜짝폭로' GD(지드래곤), 실제 인성 터졌다 "YG에서 제일.." [순간포착]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