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정숙한 세일즈' 김정진, 이세희와 뜨겁지만 라이트한 연애 작성일 11-10 1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zsDPg1ms6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gu3sGMUm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정숙한 세일즈' 김정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JTBC/20241110205759835tlae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49OwQatss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JTBC/20241110205759835tla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정숙한 세일즈' 김정진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P7mE6o5rE4" dmcf-ptype="general"> <br> '정숙한 세일즈' 김정진이 격정적이지만 가벼운 사랑을 시작했다. <br> <br> 현재 방영 중인 JTBC 주말극 '정숙한 세일즈'에서 김정진(대근)의 안타까운 속사정이 공개됐다. 동네 약국 아르바이트생인 그는 서울대를 나와 의사로 일하는 다른 사촌들과 비교된다는 이유로 엄마 정영주(허영자)의 불호령에 따라 집안 행사에서 제외됐다. <br> <br> 시무룩한 김정진은 퇴근 후 호프집으로 향했고 그곳에서 이세희(이주리)와 마주했다. 얼떨결에 합석이 이루어진 두 사람. 어색함도 잠시 취기가 오른 김정진은 이세희에게 "나보고 심신 닮았다니까 그쪽이 나 좋아하는 줄 알았거든요"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. <br> <br>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술자리로 만취한 두 사람은 먼발치에서 할머니의 모습을 지켜보며 속상함을 토로했다. 이세희가 그런 김정진을 다정하게 위로하자 그 품에 안겨 한참을 훌쩍이던 김정진은 이세희에게 예고 없이 입을 맞췄다. 짧은 입맞춤은 격정적인 키스로 이어지며 브라운관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. <br> <br> 그런가 하면 '정숙한 세일즈' 9회에는 김정진과 이세희의 관계가 급속도로 진전됐다. 김원해(최원봉)의 입원으로 홀로 약국을 지키고 있던 김정진은 지난 키스 사건 이후 이세희와 처음으로 맞닥뜨렸다. 아무렇지 않은 척 연고를 내밀었지만, 결국 고백도 안 한 상태로 키스해 경솔했다며 사과하는 순박한 숙맥의 향기를 풍겼다. <br> <br> 그런데 이세희의 답변 의외였다.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은 것. 이에 두 사람은 다시 한번 뜨겁게 불타올랐다. 이후 가벼운 연애를 요구한 이세희에게 김정진은 눈을 반짝이며 잘할 수 있다고 열정 넘치게 답했다. 그렇게 립스틱 자국을 이곳저곳에 묻힌 김정진의 얼굴을 끝으로 파란만장한 연애가 시작됨을 알렸다. <br> <br> 본인만의 섬세한 표현력을 통해 성실하고 순수한 시골 청년 엄대근 그 자체로 녹아든 김정진. 그와 더불어 사랑 앞에 소심하고 속 좁은 면을 보이다가도 불도저처럼 다가가는 상반된 면모를 이질감 없이 잘 그려내 몰입도를 끌어올렸다. <br> <br>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.soyoung@jtbc.co.kr (콘텐트비즈니스본부)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전혀 몰랐던 반전 정체! 복면가왕 ‘눈물의 여왕’, 웃음 폭탄 심진화였다 11-10 다음 박남정 딸·시은 동생, 박진영 오디션 ‘더 딴따라’ 출연‥제작진도 몰랐다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