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이혼 후회 NO! 바로 잡고 싶어" 율희, 전남편 최민환 업소 출입 폭로 후 심경 고백[종합] 작성일 11-10 1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K3wQatsS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R2yaOKGl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사진 | 율희의 집 화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spotvnews/20241110210106519ijir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bTCRpfOJy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spotvnews/20241110210106519iji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사진 | 율희의 집 화면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2Ad0OHRuvh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배선영 기자]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전남편인 FT아일랜드 최민환의 업소 출입 및 성매매 폭로 이후 심경을 고백했다. </p> <p dmcf-pid="VcJpIXe7SC" dmcf-ptype="general">10일 율희의 유튜브 채널 '율희의 집'에는 '등산'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. </p> <p dmcf-pid="fkiUCZdzWI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영상 속 율희는 "이런 시간이 필요했다. 요즘 사실 지하철과 버스를 타기도 애매하더라. 아예 집 밖을 안나가고 나를 돌보자, 나를 위한 시간을 보내야겠다 해서 책만 읽었다. 그랬더니 햇빛을 받고 싶더라. 나오길 잘했다"라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42pmMj3ISO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최근 1년 동안 사실 많이 놓치고 살았다. 그냥 1년을 보낸 것 같은 느낌이다. 다짐한 것이 올해가 마지막이 다가와가니 늦게나마 건강한 나를 찾고 싶다"라고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8VUsRA0CSs" dmcf-ptype="general">율희는 "그 전의 나를 지우려고 한 것 같다. 아픈 추억이라서 그런 걸 수 있겠지만 나름 계속 이걸 지워야 앞으로의 있을 나날들을 상처받지 않고 보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 1년간 저에 대한 추측과 억측이 많아서 내 지난 세월을 잊지 않으면 저 자신을 상처를 입힐 것 같았다. 그게 가장 힘들었다. 견디기 바빴다"라며 "제 삶을 살아야 하면서 아이들 엄마로서의 삶도 놓치고 싶지 않았다. 아이들 향한 애정은 변함없다. 응원해주셨으면 한다. 아이들과 함께할 날을 위해 저도 열심히 노력하고 나아갈 예정"이라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647IdkUlWm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'저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내치지 않았다. 저 안에서 정말 난 아이들을 버린 게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아이들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으려나. 내가 넘어갈 수 있던 일인데 내가 너무 마음이 좁았나. 이것 또한 아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연결되는 문제인가. 내가 정말 엄마로서 살아가고자 했다면 받아 들여야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. 하지만 이혼을 후회하지 않는다. 사실 그 말을 하는 것이 꺼려졌던 이유가 너무 많은 억측이 있었기 때문이다. 또 제 삶을 행복하게 살며 아이들 엄마로서의 위치도 잃지 않았다는 말을 너무 하고 싶었다. 그 이야기 조차도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안들리다보니 모든 걸 바로 잡고자 얘기를 꺼내게 된 거였다. 아이들 엄마로서도 부끄럽지 않게 살았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고 그렇게 살고 싶다"라고 이야기했다. </p> <p dmcf-pid="P8zCJEuSyr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율희는 지난해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이혼했으며, 최근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민환의 업소 출입 및 성매매 의혹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했다. 율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민환이 업소 출입을 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밝혔고, 해당 녹취록에는 최민환이 업소 관계자인 한 남성과 통화하는 내용이 담겼다. </p> <p dmcf-pid="Q6qhiD7vhw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율희는 최민환이 가족들 앞에서도 자신의 신체 부위를 만졌다며 "가족들 앞에서 몸을 만진다든지 가슴에 돈을 꽂는다든지"라고 폭로해 충격을 안겼다. </p> <p dmcf-pid="xM9TgsbYWD" dmcf-ptype="general">두 사람은 이혼 당시 최민환이 양육권을 갖기로 합의했으나, 율희는 최민환의 업소 출입과 성매매 의혹을 폭로한 후 그를 상대로 친권과 양육권 변경 및 위자료·재산분할 청구에 대한 조정신청을 접수했다.</p> <p dmcf-pid="yWsQF9rRCE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강원연구원, 장애인 선수 체육직무 채용 11-10 다음 NCT 도영 "'나혼산'서 맛집 공개 후 멤버들 원성…전현무도 인증" (혤스클럽)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