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다리미 패밀리' 신현준, 혼외자 최태준 들통나 따귀 세례 당했다 [종합] 작성일 11-10 13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9UALrqy3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fzEaOKG0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xportsnews/20241110211530197ssbk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ytu5WpaV3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xportsnews/20241110211530197ssbk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X4qDNI9H7k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) '다리미 패밀리' 김혜은과 박지영이 신현준과 최태준의 관계를 알았다.</p> <p dmcf-pid="ZAiZy0g2Uc" dmcf-ptype="general">1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'다리미 패밀리' 14회에서는 지승돈(신현준 분)이 백지연(김혜은)과 고봉희(박지영)에게 따귀를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dmcf-pid="5cn5WpaV7A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다림(금새록)은 지승돈의 비서로 첫 출근했다. 서강주(김정현)는 이다림의 옆에서 비서 업무에 대해 조언고, "알레르기 체크도 했어? 매뉴얼에 알레르기는 없다고 돼 있으십니다. 얼마 전 출장 때 기내에서 마카다미아 알레르기가 나타나셨어. 그때가 처음이야. 알레르기로 이 비서 목숨까지 위험해질 수 있어"라며 당부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sAU1bDx3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xportsnews/20241110211531515hjas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WkiZy0g23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xportsnews/20241110211531515hja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tOcutKwM7N" dmcf-ptype="general">이다림은 "근데 비서 실장님하고는 언제 통화되는 거예요?"라며 답답함을 토로했고, 서강주는 "비서실장님 아직 비행기 안일 거야"라며 귀띔했다. 이다림은 "저 이러다 오늘 잘리는 거 아닐까요?"라며 걱정했다.</p> <p dmcf-pid="FIk7F9rRpa" dmcf-ptype="general">더 나아가 서강주는 "마지막으로 비서의 옷차림에 관해서. 회장님 아무리 비서라도 패션 중요하게 생각하셔. 비서의 차림새도 중요하단 뜻이야. 너무 비서 같지도 않게. 너무 비서 같지 않지도 않게. 어렵지? 근데 너 오늘 예쁘다"라며 칭찬했다.</p> <p dmcf-pid="3LxyCZdz7g" dmcf-ptype="general">또 서강주는 "다림아 나 너 짝사랑해"라며 진심을 드러냈고, 이다림은 "그런 거 같아. 안 됐다. 접든지 펴든지 네가 알아서 해"라며 밝혔다. 서강주는 "그래도 돼?"라며 기뻐했고, 이다림은 "네 마음인데 뭐. 내가 뭐 이래라저래라"라며 못박았다. 서강주는 "고마워"라며 전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oMWh5Jqu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xportsnews/20241110211532874laur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Y3IVqQSg7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xportsnews/20241110211532874lau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pgRYl1iBUL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백지연과 고봉희 모두 지승돈과 차태웅(최태준)이 부자 관계라는 사실을 알았다. 백지연은 회사로 찾아갔고, 지승돈을 보자마자 뺨을 때렸다. 백지연은 "나 몰래 숨겨둔 아들 있어, 당신?"이라며 추궁했고, 지승돈은 "어"라며 인정했고, 백지연은 "어?"라며 탄식했다.</p> <p dmcf-pid="UMVIDT6Fzn" dmcf-ptype="general">이때 고봉희가 나타났고, 지승돈은 "봉희야"라며 당황했다. 백지연은 "차태웅이 너랑 이 여자 아들이야?"라며 다그쳤고, 고봉희 역시 지승돈의 뺨을 때렸다. 고봉희는 "우리 태웅이 너랑 노애리가 낳아서 버린 거야? 너랑 노애리가 낳자마자 보육원에 버린 거냐고. 대답해"라며 분노했다.</p> <p dmcf-pid="uRfCwyP3zi" dmcf-ptype="general">더 나아가 이다림은 고봉희의 말을 듣고 차태웅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됐다.</p> <p dmcf-pid="7e4hrWQ0FJ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KBS 방송 화면</p> <p dmcf-pid="z71LRA0CFd" dmcf-ptype="general">이이진 기자 leeeejin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최민환 폭로 후 율희 첫 근황 "모든 걸 바로잡고 싶었다" 11-10 다음 포기 모르는 박세리 무릎까지 꿇었다…비명+고성 난무 현장 (푹다행)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