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현희, 제약회사 시절 미모 '깜짝' "회사에서 장기자랑 1등→개그 도전"('백반기행') 작성일 11-10 15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7PQU4IiUP"> <p dmcf-pid="qETyclf506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조나연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DyWkS41p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= TV CHOSUN '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10asia/20241110212704574vdex.jpg" data-org-width="870" dmcf-mid="UV9bH7A8u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10asia/20241110212704574vde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= TV CHOSUN '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'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bwWYEv8t34" dmcf-ptype="general"><br>개그우먼 홍현희가 개그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.<br><br>10일 TV CHOSUN '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'(이하 '백반기행')에서 홍현희가 출연해 아름다운 서해안 일몰을 품은 경기도 시흥으로 떠났다. <br><br>이날 방송에서 홍현희와 허영만은 41년간 운영한 칼국수 노포를 찾아 칼국수와 찐만두, 김치부침개를 먹었다. 만두를 먼저 먹어본 홍현희는 "너무 쫀득쫀득하다. 반죽의 찰기라든지 간도 잘 됐다. 너무 맛있다"며 감탄했다. 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ZBbH7A80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= TV CHOSUN '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10asia/20241110212705886msud.jpg" data-org-width="859" dmcf-mid="upRxu8CnF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10asia/20241110212705886msu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= TV CHOSUN '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'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95bKXzc6FV" dmcf-ptype="general"><br>평소 식사량에 대한 질문에 홍현희는 "놀라실 수도 있는데 파인애플 먹을 때 껍질도 먹는다. 꽃게도 껍질까지 먹는다"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. 이어 홍현희는 "시댁 식구들이 다 날씬한데 사위와 며느리만 먹는 걸 좋아한다"고 밝혔다.<br><br>이어 홍현희는 "어머니가 우리 집에는 통통한 사람이 없다며 저희를 귀엽게 여기시는데 며느리와 사위에게 별명을 지어주셨다. 저는 잠실에서 온 뚱땡이라고 해서 잠뚱, 사위는 천안에서 온 뚱땡이라고 해서 천뚱이다"며 시댁에서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. <br><br>또한 홍현희는 "(시댁에서) 다들 귀여워해 주시고 남편에게 사랑 표현을 많이 받아서 자신감도 생기고, 결혼 전후가 완전히 달라졌다"고 털어놓기도. 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1K9ZqkP7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= TV CHOSUN '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10asia/20241110212707341padv.jpg" data-org-width="867" dmcf-mid="7TrmJEuSp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10asia/20241110212707341pad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= TV CHOSUN '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'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VHsOnwzTp9" dmcf-ptype="general"><br>다음 음식점으로 이동한 홍현희는 "점심 메뉴가 직장인들한테는 진짜 중요하다. 출근할 때부터 오늘 점심 뭐 먹을까?라는 게 낙이였다"며 "제약 회사 다니던 시절에 옛날에 CS 강사가 꿈이었다. 회사에서 장기 자랑을 1등하고 개그맨이 되어야겠다고 마음먹었다. 개그맨에 대한 꿈과 용기를 제약 회사에서 얻었다"고 말했다.<br><br>과거 개그맨 시절에 대해 홍현희는 "중간에 또 한 번 코미디언을 그만뒀다. 엄마가 너무 반대하셨다. 직장 생활할 때는 다달이 돈을 받았는데 돈이 안 들어오니까"고 떠올렸다. 허영만이 "합격하면 일을 바로 주지 않냐"고 묻자 홍현희는 "아니다. 극장 생활도 해야 하고 예를 들어서 저는 한마디로 조연은 안되는 얼굴이었다. 선배들보다 재밌는 얼굴이라. 지금 많이 다듬어져서 그렇지. 그때는 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합격이라고 했다"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. <br><br>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채용비리’ ‘갑질 폭언’ 이기흥 체육회장 경찰수사 대상 “3선 연임 빨간불” 11-10 다음 양혜지, 최태준에 썸 종결 선언 "가난 받아줄 여유 없어"[다리미패밀리][★밤TView]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