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정년이' 신예은, 김태리 위해 국극단 나가잔 정은채 제안 거절 "기다리는 사람 있어" 작성일 11-10 13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gmYStnbF0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78Lecphz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xportsnews/20241110213214110ugtv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4DEsEv8tu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xportsnews/20241110213214110ugtv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QOGuF9rR0F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) '정년이' 신예은이 정은채에게 김태리를 향한 진심을 고백했다.</p> <p dmcf-pid="xIH732me0t" dmcf-ptype="general">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'정년이' 10회에서는 허영서(신예은 분)가 윤정년(김태리)을 위해 문옥경(정은채)의 제안을 거절한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dmcf-pid="yVdkaOKG71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문옥경은 "내가 이 국극단 나가자고 하면 같이 나갈래?"라며 물었고, 허영서는 "왜 저예요? 선배님이 가장 아꼈던 사람 제가 아니었잖아요"라며 의아해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qPgJEuSz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xportsnews/20241110213215637xfxk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8rrWl1iB7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xportsnews/20241110213215637xfxk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YBQaiD7vuZ" dmcf-ptype="general">문옥경은 "정년이는 이미 꺾여버린 재능이야. 다시 돌아온다 하더라도 예전에 내가 알던 그 애가 아니겠지"라며 밝혔고, 허영서는 "저는 못 가요.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. 제가 여기서 기다려야 돼요"라며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GbxNnwzT3X" dmcf-ptype="general">문옥경은 "아직도 정년이랑 실력을 겨루고 싶은 거야?"라며 궁금해했고, 허영서는 "네. 지금까지 한 번도 제대로 이겨본 적은 없지만 그래도 저는 그 애가 필요해요"라며 고백했다.</p> <p dmcf-pid="HbxNnwzTpH" dmcf-ptype="general">문옥경은 "그렇게까지 필요한 이유가 뭔데? 절 자극시키고 성장시킬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니까요. 그뿐만 아니라 그 애만이 제 마음을 알아줘요"라며 전했다. 문옥경은 "행운이야, 넌. 난 아무리 기다려도 결국 그런 상대가 나타나지 않았거든"이라며 밝혔다.</p> <p dmcf-pid="XKMjLrqyFG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tvN 방송 화면</p> <p dmcf-pid="Zch5YUNfpY" dmcf-ptype="general">이이진 기자 leeeejin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김다예♥’ 박수홍 딸 전복이, 똘망똘망 눈+독보적 입술 “아빠랑 똑같아”(종합) 11-10 다음 ‘종이접기 아저씨’ 김영만 “다리 마비 와 찾아간 의사가 코딱지” (‘강연자들’)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