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예은, 정은채 제안 거절 “김태리, 날 자극시키는 유일한 사람” (‘정년이’)[Oh!쎈 리뷰] 작성일 11-10 14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hTAMj3IJ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WXrnwzTM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poctan/20241110214144029nkbk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VjTAMj3IJ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poctan/20241110214144029nkbk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6na4pfOJJk" dmcf-ptype="general">[OSEN=박하영 기자] ‘정년이’ 신예은이 정은채의 제안을 거절했다.</p> <p dmcf-pid="PNkxqQSgdc" dmcf-ptype="general">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‘정년이’(연출 정지인/극본 최효비/기획 스튜디오드래곤 /제작 스튜디오N, 매니지먼트mmm, 앤피오엔터테인먼트) 10회에서는 허영서(신예은 분)가 문옥경(정은채 분)의 제안을 거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dmcf-pid="QMJb5BEQdA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문옥경은 허영서에게 함께 매란국극단을 떠나자고 제안했다. 허영서가 “정년이 아끼지 않았냐”고 묻자 문옥경은 “정년이는 이미 꺾여버린 재능이야. 다시 돌아온다고 하더라도 내가 알던 정년이 아니겠지”라고 답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oj6u8Cni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poctan/20241110214144240ujjc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f0cQzPlon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0/poctan/20241110214144240ujjc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yfPpy0g2LN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허영서는 “전 못가요 선배. 돌아오길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. 제가 여기서 기다려야 한다”라고 거절했다. 이에 문옥경은 “아직도 정년이랑 실력을 겨루어 보고 싶냐”라고 물었다.</p> <p dmcf-pid="WpzWwyP3ea" dmcf-ptype="general">허영서는 “지금까지 한 번도 제대로 이겨본 적 없지만 그래도 저는 그 애가 필요하다”라고 밝혔다. 이어 “그렇게까지 필요한 이유가 뭔데”라고 묻는 문옥경에 허영서는 “절 자극시키고, 성장시킬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다. 그뿐만 아니라 그 애만이 제 마음을 알아줘요”라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Y6M7Guj4Mg" dmcf-ptype="general">그 말에 문옥경은 “그래 알았다. 행운이야 넌. 난 아무리 기다려도 그런 상대가 나타나지 않았거든”라고 웃으며 자리를 떠났다.</p> <p dmcf-pid="G283vFLKLo" dmcf-ptype="general">/mint1023/@osen.co.kr</p> <p dmcf-pid="H07yDT6FdL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‘정년이’ 방송화면 캡처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현실 리액션…스튜디오도 발칵 뒤집혀 (톡파원) 11-10 다음 ‘종이접기 아저씨’ 김영만 근황 “다리 마비로 응급수술, 담당의가 코딱지” (강연자들) 11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